집창촌은 한번도 안가봐서 곧 없어진다길래 날잡고 미아리부터 가봤습니다.
다 죽었다는 말이 있던데....포주인가 보고가라고 하는 할줌마들 한 10명은 봤네요
반도 안돌았는데..
9시가 넘었는데도 개시도 못했다고 어찌나 잡고 안놔주는지 뿌리치느라 혼났네요
한 7-8군데봤는데 와꾸는 생각보다 별루네요...생각보다 뚱도 많고
어려보이는 20대는 한 3명정도 봤는데
찜해놓고 가야지 하다가 할줌마가 어찌나 잡고 안놔주는지 이쁜애가 두명있고 9만에 40분준다해서
얼굴만보고 초이스했는데 벗고나니 뚱이네요....젠장
혀놀림은 좋은데....나는 뚱하고 하면 잘 안되서...거기다 구멍도 좀 큰거 같고
20분넘게 하다가 내가 힘들어서 못하겠더군요...
홀복인가 입어서 몸매를 못보니 ....시간은 영등포보다 길고..
오다가 영등포 두바퀴 돌고 왔는데...와꾸는 영등포가 훨씬 낫네요... 시간은 미아리가 좋고
다음에 한번정도 더 가보려는데 팔다리 가느다란분 아시는분 있나요?? 어디로 가야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잘봤습니다. 없어지는군요..
미아리 아직 살아있네~
잘봤습니다 가끔지나가는데 영업을 아직 하는군요
이시국에 영업한다는게 ㅎㄷㄷ 입니다
시간은 나쁘지않은듯
뚱은 힘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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