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들이랑 급 필받아서 큰마음 먹고 풀싸롱을 갔네요
지난번 회사 모임으로 방문했었던 플레이 정대표에게 전화 넣습니다.
저번에 룸부터 연애까지 저도 즐달했었구요
대표님께서 더 신경써주신다고 하여서 믿고 가봅니다.
가보니 정다운 대표님이 시스템이나 서비스같은 것들 이리저리 설명 해 주시고
맥주랑 양주랑 셋팅해놓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매직미러 너머로 아가씨들 들어옵니다
4조 가량 보고 초이스 완료 하였습니다.
마음에 꽃힌 글래머 아가씨가 있어서 대표님한테 물어보니
저 아가씨 서비스 좋기로 가게에서 유명한 아가씨라고 하네요
그렇게 수지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시작된 룸타임
다 각자 플레이에 아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달달하게 즐겼네요
구장 올라가서도 출렁거리는 가슴과 놀면서 신나게 즐겼습니다..
색반응과 과격한 플레이에 즐달하면서 하루를 마쳤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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