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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간다 간다했던 일산 벨뷰입니다.
간간히 후기로 이사했다는 소릴 들었는데,
알고보니 그 건물 층수만 바꾼거로군여.
조금 늦은 저녁에 가려니 오빠야와 벨뷰 이 두 업장간의 초이스네여.
오빠야는 예약마감이고 벨뷰로 방향타를 돌립니다. ㅋㅋ

우리의 나실장님 제 번호를 알고 계시더군여.
ㅋㅋ 그래서 더더욱 친근하며 감사사합니다.
우리 손놈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할곳도 알려 주십니다.
퇴근시간의 차막힘.
그 엄청남을 뚫고 벨뷰에 잆성합니다.
실장님의 초이스를 선택했기에 누가 들어올지 모르져.
오늘 방문한 벨뷰는 구조가 색다릅니다.
가운데 홀을 중싱으로 티들이 동서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내여.
복층구조라 그런지 천장에도 방이 있다고 하내여.
ㅋㅋ
페이를 지불하고 양치를 하고 조용하니 티에 앉아 그녀를 기다립니다.
그녀가 입실하십니다.
발랄한 기운으로 어색함없이 맞아주시는 혜수씨입니다.
그전부터 후기로만 봐왔던 매님이지여.
화끈하며 명랑할것 같은 그녀.
![[크기변환][크기변환]1994113548_jqgeZzrw_c7f398257246cf24a62fc2383d0192b913c15ea2.gif](files/attach/images/2827584/163/431/066/bfc97bc2a015d8b8d19bafd0067b4fff.gif)

등치가 좀 있으며 육중한 자연산 D를 지니셨습니다.
매사가 화끈하니 빼는것이 없는 그저 좋은 매님이지여.

살살 웃어대는 싱그러운 미소가 딱 맘에 듭니다.
우리 유경 언닌 활발함이 아주 딱인데여.
화끈하며 거침이 없으신 언니랍니다.

꽁냥 꽁냥 말도 어찌나 그렇게 잘 하는지..
우선 우리 둘이 가져간 커피를 나눠 마시며 담배를 한대를 꼬실르고 침대로 자리를 옮깁니다.
저는 흡연을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우리 혜수씨가 맛있게 피길래 저도 따라 폈지여.
시간 지나 이젠 침대에 서로 누워 일상을 애기하고 이젠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혀를 뽀족하게 세워서 제가 쉽게 키스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적나라하게 들어난 그녀의 남미풍 엉딩이도 끝장입니다.
가슴에 대한 좋지 않은 트라우마 때문에 가슴은 소중히 아낍니다.
![[크기변환][크기변환]1994113548_jqgeZzrw_c7f398257246cf24a62fc2383d0192b913c15ea2.gif](files/attach/images/2827584/163/431/066/bfc97bc2a015d8b8d19bafd0067b4fff.gif)
" 오빠 있잖아. 나 가슴에 이러이러한 사연때문에 그러니깐 오빠가 이해해죠.?"
이러는데 어뜬 남자가 안넘어갈수 있겠습니까.
알았다며 넘어가주니 더 후한 서비스로 절 만족시켜 주시는군여.
우리 혜수씨.
역시 후기의 정보들이 명답이었내여.
이러한 일산 키방월드에 감사합니다.
벨뷰에도 감사합니다.
키방의 안주인 오늘도 고대기 머리한 나영실장님께도 감사합니다.

그 주워진 53분은 어찌 그리도 빨리 지나는지여.
눈감짝할 새입니다.
다들 공감들 하실것으로 봅니다.

혜수~좋아여~추천
더 후한 서비스로 만족시켜줬다니~
생각만 해도 정말 므흣합니다~ ^^*
혜수는 추천이죠 ^^
혜수 추천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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