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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건대 로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 간단하게 한잔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외로움과 뭔가 허전함 .. 그런 감정들로 인해 급달림의 기운이 느껴져 폰으로
사이트에 접속에 부랴부랴 찾았죠 ㅎㅎ 마침 지하철을 타고 집까지 가는 중간에
구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지하철에서 내려 방문했습니다 .
정말 역에서 굉장히 가깝더라구요
출구로 나오면 보이더라구요 . 무튼 도착해서 마사지를 받는데 술도 한잔했겠다
술이 살살 올라있는 상태에서 젊고 늘씬한 관리사님 손길이 닿으니 시원하기도
개운하기도 마음이 들뜨기도 했어요 ㅎㅎ
서비스 매니져로는 '' 윤지'' 라는 매니져가 들어왔는데 .. 흠 .. 뭐랄까 ..
적당한 키에 군살없이 늘씬한 바디 .. 뭔가 굉장히 세련되게 생긴 외모에다가 ..
여고생 !!! 여고생 같은 와꾸에 여고생 같은 느낌이 풍긴달까요 ..
실제 여고생이면 범죄지만 ..
그런 윤지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오랜만에 두근두근하고 ㅎㅎ
아주 좋았습니다 . 조만간 추석전에 한번더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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