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광명에 간김에 바닐라에 들려봤습니다.
새벽에 급달로 봤었는데도 선택의 여지가 많은았던지라 추천을 받았더랬죠.
간만에 갔던 샾형이라 뭔가 어색하긴 했었지만 티가 넓은 편이라 답답함은 적었습니다.
양치후 티에서 대기하니 장신에 슬림한 처자가 들어옵니다.
살짝부스스해보여서 자다온거 아니냐고 하니 많이 웃더군요.
수수한 모습의 이친구는 아주 밝은 성격은 아니지만 조근조근 말도 잘하고 분위기는 밝은 편이었습니다.
키스는 꽤 능숙한 편이었고, 터치는 기본내에선 후한편이었습니다.
말투가 조신해서 그런지 분위기도 좀 따라가더군요.
운동을 못해서 살이 붙었다길래 요기조기 확인도 해보고, 슴가탐험도 하면서 나름 즐겁게 한시간 보낸거 같습니다.
외모 - 화려함보단 수수한 느낌 받았습니다. 슬림한편이며 비율도 좋은편입니다.
티마 - 대화에 막히는 부분은 없었고, 잘웃어주어서 꽤 편하게 대화했습니다.
피마 - 키스때 빼는건 없었고, 기본수위를 잘 지키는 편입니다.
--온리 여탑!!--
좋긴한데 너무 멀어서 ....
저도 상당히 멀어요.ㅠㅠ
거기다 주차할곳도 딱히 없는듯 해서 야간에 날잡아서 한번씩 갑니다,
연예인으로 비유하면 누구 많이 닮았나여......혹시 혈액형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바닐라 그동안 타업소에 비해 새로은 언니없었는데 요근래 많이 수급됐더라구요
설명 감사합니다. 도움되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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