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은 가게 이름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처음이라는 단어는 참 가슴을 뛰게 만들죠.(언제나 처음보는 처자는 좋으니까요.)
오늘 소개할 처자는 후기가 꽤 많더군요.

사실 급달한 경우라 큰기대를 하진 않았었는데 즐달한 경우랄까요?
프로필대로 엄청난 미인상은 아니지만 순둥순둥한 이미지에 귀여운 친구 예린을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과 접선뒤에 티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와 함게 훤칠한(?)친구가 입장합니다.
뭐 키가 큰건 아니지만 밸런스가 좋은 편인지 커보이는 느낌이었답니다.
웃으면서 들어오는게 내상은 아니겠구나 싶었죠.
흡연동지인지라 담배탐을 가지며 살짝 호구조사를 했습니다.
성격이 밝은 편인지라 대화는 좀 편하게 했었습니다.
잠시간 서로 이빨을 털다 큼지막한 침대로 이동합니다.
매미과의 친구는 아니었지만 키스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더군요.
키스를 하며 슴가 탐험에 들어갔는데, 손에 꽉차는 말랑말랑한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슴가모양도 예쁘편이었고, 살짝 활어끼도 있어서 애무의 보람(?)이 느껴지더군요.
요런 저런 탐험을 하다보니 알람이 울려서 마지막 담배와 함께 정리를 했습니다.
외모 - 미인상보다는 귀염상이었구요, 몸매는 스탠다드형이었지만 군살이 많아 보이진 않았습니다.
티마 - 기본적인 성격이 밝은 편이라 대화에 어려움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피마 - 기본적인 터치는 후한편이었습니다. 장키는 좀 어려워 하긴했지만 빼는건 없었던듯 싶습니다.
--온리 여탑!!--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청수님이랑 잘 안맞앗었나보네요.
안맞으면 안가면 되죠 ㅋ
키방에서 키스를 거부해서 ㅠㅠ
위추드립니다ㅠㅠ
정말 무난한 친구죠. ㅋㅋ 요즘 볼만한 애가 없어서 낭패네요. 이젠 출근부도 안보게됨.
괜찮은 매님도 없고 관리 안돼서 요즘 안가게되네요~예린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죠~
무난한 친구로 여겨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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