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간단한 후기 남깁니다
M스파 시설 좋은건 뭐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이 다들 아실 것 같구요
마사지도 , 서비스도 준수한 업장이죠
이번에 방문해서는 세신도 해봤습니다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세신사분 퇴근시간이 거의 다가온다고
그럼 때 밀고 마사지 받으라고 하셔서 그러겠다고 하고 샤워하고 나서 몸을 불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열탕에 앉아 있는데 앞에 어떤 분이 탕 정리 하고 다니셔서 물어보니 세신사 분이 맞더군요
거의 다 불린 것 같아서 말씀드리니 , 세신 배드로 오라고 하신 다음에 열심히 때 밀어줍니다
시원하게 때도밀고, 샴푸에 바디까지 해주셔서 몸이 굉장히 개운해진 상태.
나와서 옷 입으니 키 번호 확인하고는 음료수 마시면서 잠깐만 앉아 있으라네요
평상에 앉아서 켜져있는 TV를 보다보니 곧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상의를 벗어놓고 엎드려 있으니 살짝 졸립기도 하더군요
하루의 피로가 몰려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딱 들어오면서 인사하십니다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 받는데,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시니 졸음이 더 쏟아지네요
졸다가 ~ 깨다가 ~ 마사지를 받고 있다 관리사님이 제 등을 밟고 올라가시니
잠이 살짝 깹니다. 아프지 않게 조심스럽게 밟아주시는데 시원하고 좋네요
그리고나서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매니저님의 입장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은호라는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20대 후반쯤으로 보였고, 외모도 괜찮았고, 몸매는 슬림한 편입니다
가슴은 조금은 아쉬운 A+정도. 뱃살은 거의 없고, 전체적인 라인이 슬림해서 잘 빠져보이네요
인사하고 금방 탈의한 후에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을 빨아주는걸로 시작해서 점점 내려가면서 BJ까지 도달합니다
빨아주는 압이 좀 좋아서 말 그대로 쭉쭉 빨린다? 약간 이런 느낌이 들었네요 ㅎ
BJ를 받다가 매니저님에게 신호를 보내고 콘돔을 낍니다
사실 더 받으면 엄청 빨리 발사할 것 같았는데... 막상 제가 끊고 콘돔을 꼈는데도 사정감이 좀 빨리 옵니다
앞으로, 뒤로 하다가 빠르게 발사하고 보냈습니다
피곤했는데도 매니저님의 서비스 덕분인지 꽤 빠르게 발사 성공했네요
무난했고, 즐달했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ㅎ
다음에도 세신 받으려면 좀 더 일찍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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