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초 MC 스파
황금연휴. 끝나고 난 뒤의 후유증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네요...
저는 뭐 애도 없고, 혼자 살고 있다보니 어린이날에는 큰 감흥없이 그냥 빨간날...
전 날 마신 술 때문에 집에서 골골대다가 점심에 해장하고 나서 좀 괜찮아 지고
그 뒤에 MC스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빨간날에 일요일이라 그런가 손님이 많지는 않더군요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 대놓고 내려가니 발렛하시는 분이 키 받아서 올라가시고
실장님께서 카운터에서 결제 도와주십니다
매니저 이쁜 분 있냐고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제 선호 스타일 물어보시고, 최대한 맞춰주시겠답니다
말씀만이라도 고맙네요 ㅎ... 기분좋게 돈 건네드리고 키 받아서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앉아 있으니 거의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Ⅱ. 마사지
방에서 가운 벗어놓고 앉아 있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거 보고, 인사하고 엎드립니다
엎드려 있으니 아프시거나 더 받고 싶으시면 말씀하세요~ 하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힘이 좀 세시네요. 배드로 약간 묻히는 느낌이 들면서 약간 남은 숙취가... ㅠ
관리사님한테 약간 어지러우니 살살 부탁드린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고는 부드럽게 살살 만져줍니다
딱 받기에 알맞은 압이되니 이번에는 졸음이... 엄청 쏟아지네요
어찌어찌 버텨볼려고 하다가도 버티기가 힘들어서 중반부터는 그냥 잠들어버렸습니다
한참 졸다가 깨어나니 마사지는 거의 마무리 단계.
등 위로 올라가서 살살 밟아주시는 걸로 마무리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로 들어갑니다
아랫도리를 알주머니 주변부터 꾹꾹 눌러주다가, 올라오면서 기둥쪽을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자연스레... 제 똘똘이가 고개를 듭니다
Ⅲ. 연애 서비스 - 다은
그리고 만나게 된 매니저님. 다은 매니저님.
전에 한 번 본 적이 있는 매니저님 같은데... 오래 된 듯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이번에 봤을 때도 얼굴 이쁘장했고, 몸매도 여전히 남자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피부도 매끄럽고 ~ 가슴도 자연산 B+ 정도에 탄력이나 그립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이었는데 이 매니저님은 서비스도 잘 하시는 분이었어요
지난 번엔 어땠는지 기억이 안났지만, 이번에는 애무 잘 해주셨구요
특히 BJ는 어디서 누구한테 배운건지... 너무 꼴릿하게 잘 해줘서 저도 이대로 발사하고 싶었네요
BJ까지 받고 매니저님과의 합을 맞추는 시간. 장비 장착하고 살살 들어가는데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초반에는 살짝 참는 듯한 반응인데 터지기 시작하니... 뭐 엄청 화끈하네요 ㅎ
제가 하자는 것도 빼는 것도 없이 ~ 마무리 까지 성공했습니다
비주얼에 연애까지. 빠지는 거 하나없이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도 한 번 뵙고 싶은 분이구요. 이 분을 만날 수 있다면... 아마 계속 방문해도 즐달일 것 같네요 ㅎㅎ
후배위를부르는자세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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