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외 동포 여러분.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야돌스키입니다.
업소의 소개와 제가 알고있는(여러분들이 알수도 있는..) 팁들을 여러분들과 나눠보고자 글을 쓰게 됐습니다.
마사지 하면 타이 마사지죠?
타이 마사지하면 퇴폐 마사지를 생각하시는데 확실히 태국에 있는 거의 모든 마사지 집들은 떡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마사지샵에 들어가서 메뉴를 대충 훑어 보시면, 오일 마사지/ 전신 마사지가 있다..? 그럼 염두해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오일 마사지와 전신 마사지는 전신 탈의를 필요로 하는 마사지라서 마사지 중에 사타구니를 거쳐갈 수 밖에 없는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마사지사가 처리해주면 또는 조심스레 작게 필요하냐고 물어볼겁니다. 그럼 거사 후에 팁 몇 백바트 쥐어주고 나오면 깔끔합니다. 만약 마사지사가 자연스럽게 안 한다면 괜히 억지로 하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마사지사가 밖에서 또는 가게 내부에서 앉아서 대기할때 초이스 가능한곳도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샵들중에 일반적인 'Massage'라고 써있는곳과 'Spa'라고 써있는곳이 있는데 스파는 웬만하면 마사지가 주가 되기보다, 떡이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업소는 제 친구가 소개해준 현재 제가 매주 애용하는 집입니다.
가격 보시면 1500, 2000, (3000)바트로 일반적으로 알고 계시는 곳들과는 다르게 전혀 비싸지 않습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는 방콕 시내 또는 파타야 시내 또는 그외 유명한 곳에서는 이런 가격 보지 못 하셨을것 같아요.
왜냐면 번화가쪽은 대부분 외국인 손님들을 받고 있고, 업주들도 돈을 많이 들고 다니는 외국인들이 거리에 넘쳐난다는걸 다 알고 있습니다.
쉽게말해 바가지를 씌우고 있는거죠.
하지만 그렇게 비싼만큼 할 수 있는것도 많고 불가능한건 일반적으론 없습니다.
제가 애용하는 집은 표면적으로 가능한 옵션은 2가지입니다. (사이트 참고 구글 번역으로 대략적으로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http://www.kapooclubwebboard.net/forum/index.php?topic=122613.0)
1500과 2000바트인데,
1500은 대딸처럼 여성이 도와주는거고, (45분)
2000은 상탈후에 펠라로 도와주는것 입니다 90분
그리고 여기서 위에 3000은 뭐냐고 물으실텐데 이건 표면적으로는 없는 서비스지만 실제로 방문하시면 업주가 설명을 해줄겁니다.
여자애 초이스하고 올라가서 바로 떡치면 된다고 말이죠.
돈 지불하시고 푸잉 초이스 하시고 올라가서 시간동안 잘 마무리하고 오시면 됩니다.
태국은 라인이 아주 잘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
보통 한국처럼 예약할때 라인으로 주고받으며 푸잉의 스펙과 페이등의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마마에게 들었는데 만약 한번 방문했던 사람이라면 NF가 왔을때 그 푸잉의 얼굴 사진도 막 보내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달리고 온 야돌스키의 푸잉 썰 갑니다: (참고로 저는 태국에 20년 넘게 살고 있어서 태국어로 푸잉과 대화합니다)
오늘 5시 퇴근하고서 차타고 귀가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너무너무 달리고싶은 마음도 들고,
아랫도리가 쓸데없이 발기를 하길래 귀가후 저녁 바로 때려넣고 샵으로 달려갔습니다.
제 지명인 아이가 밖에서 전담을 피며 고양이와 놀아주고 있습니다.
바로 불러서 마마에게 결제후 위로 데리고 올라갑니다.
제가 워낙 부리나케 서둘러서 그런지 푸잉이 오늘 웬일이냐고 물어봅니다.
오늘 니가 너무 보고싶었다고 그러니 부끄러워하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여러번 접견을 해서 그런지 매우 편안하게 대해줍니다.
도란도란 앉아서 얘기 좀 하다가 푸잉에게 내 앞에서 옷 벗어보라고 시킵니다.
약간 부끄러워하지만 거부는 안 합니다. 제 약간 앞에 서서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탈의합니다.
푸잉의 가슴 굴곡과 도드라져보이는 골반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제 지명은 B~B+가슴사이즈에 아주 말랑말랑한 가슴을 갖고 있지만 모양이 이쁜 둥근모양은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엉덩파입니다) 가슴은 신경 안쓰고 뒤돌아서라고 하고 엉덩이를 빤히 쳐다보며 손을 갖다대고 주물럭 거려봅니다.
지명 푸잉의 엉덩이는 일품입니다. 말랑이지만 쳐져있지는 않은 아주 탐스럽고 매력적인 엉덩이죠.
귀가하면서 발기됐다 풀렸다 하던 존슨군이 다시 한번 성이 납니다.
푸잉이 푸하핫 웃으며 바지위로 손을 갖다대며 왜이리 성내냐고 장난스럽게 물어봅니다. 너 때문이라고 저도 장난스럼게 받아칩니다.
저도 탈의를 하고 같이 씻으러 갑니다. 지명이 저를 씻겨주고 가글도 하라고 건내줍니다.
그리고 제가 다하고 나서 지명이 씻는 모습을 보고 있다가 뒤돌려버리고 지명 엉덩이에 장난으로 부비부비해보았습니다.
비누가 묻은 엉덩이골 사이에 꼬추가 왔다갔다 왕복하는데 이런 기분은 언제 느껴도 매번 짜릿합니다.
지명푸잉은 제가 자주 이랬으니 별 말 안하고 다 받아줍니다. 오히려 자기손으로 저를 끌어당기며 아래위로 부벼줍니다.
샤워실에서 하마터면 바로 끝날뻔했습니다. ㅋㅋㅋ
서둘러 비누를 씻어내고 나와서 물기를 닦으며 푸잉이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려봅니다.
샵의 방은 아주 심플하게 침대하나와 쇼파, 벽걸이 거울 그리고 에어컨이 있습니다.
침대위에 걸터앉아 기다려봅니다.
다 씻고 나온 아이가 조심스레 다가와서 저를 밀어 눕히고 바로 키스해줍니다.
아까 씻을때 왜 그렇게 성급했냐고 따집니다. 하다가 본인도 달아올라버렸다고 ㅋㅋㅋ
괘씸하다며 바로 애무 진입합니다. 귀와 목을 핥아주며 내려갑니다. 젖꼭지를 살짝씩 깨물어주며 배를 지나 사타구니로 향합니다.
아까부터 성나있던 존슨을 아주 정성스레 입으로 빨아줍니다. 귀두 끝을 혀로 살살 간지럽히고, 기둥을 왔다갔다 핥아주며, 불알도 양쪽 정성스레 애무해줍니다.
똥까시도 해주는 아이입니다만 저는 하지말라고 교육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더라구요)
정성스럽게 애무하며 콘을 집어들고 애무를 하는 와중에 콘을 뜯고 준비를 하며 존슨에는 씌워주며 다른곳을 애무해줍니다.
그러고는 배시시 웃으며 제 위로 올라와 본인의 보지 안으로 밀어넣습니다.
매번 할때마다 느끼지만 얘랑 속궁합이 아주 잘 맞습니다. 입성할떄 귀두부터 따뜻함과 쫀쫀함이 느껴지며 기둥끝까지 들어갈때마다 전율이 찌리릿 느껴집니다.
넣을때마다 얕은 탄식이 나오곤 해요. 그럴때마다 푸잉은 옅은 미소로 즐거워 합니다.
여성상위로 지명이 앞뒤로 갈아?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위로 움직이는 여상위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하여 비비며 앞뒤로 갈아대는 여상위를 더 선호합니다.
한참을 여성상위로 하다가 힘들어 할때쯤 끌어안고 위로 되받아박아댑니다. 이때부터는 애액때문에 박음질 소리가 매우 예술입니다.
그리고 귀에 바로 서라운드로 들리는 신음소리도 진짜 미치도록 섹시합니다.
한참 여성상위를 즐기다가 체위를 바꿔 후배위를 준비합니다.
이 푸잉은 아주 준비가 된게 후배위 자세에서 팔로 상체를 버티지 않고 상체는 침대에 뉘이고, 엉덩이만 무릎으로 버티며 치켜올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질이 쭈그러들어서 삽입할때 더욱 큰 쾌감을 느끼는거 다들 잘 아시죠? ㅋㅋㅋ
제가 진짜 정말 리얼로 좋아하는 후배위.. 하물며 지명이는 아주 탐스러운 엉덩이를 갖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골반을 잡고 바로 지체없이 쑤십니다. 지금 생각해도 좃섭니다..
후배위로 쑤시고 박아대며 무조건 강강강으로 때려 박습니다.
신음소리가 밖에 새어나갈까 걱정따위 할 틈도 없이 질러댑니다.
사정감이 가까워지길래 푸잉의 양손을 허리뒤로 갖고와 잡아 고정시킨후에
파워풀하게 박아대며 콘싸를 마무리합니다..
얘랑 매번 할때마다 끝나면 땀으로 흠뻑젖는 섹스를 합니다.
언제 달려도 매번 초즐달..! 사정하고 나면 진짜 기진맥진하지만, 아주 상쾌한 느낌 뭔지 느껴보신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아주 긴글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나가시는 길에 추천도 한번씩 꾹꾹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업소 방문전에 친추하고 마마와 대화하다가 받을 수 있는 푸잉들의 실사입니다. (위에 말씀드렸듯 단골되시면 NF들의 사진을 마마가 뿌려준다고 합니다 ㅋㅋ)
물론 실사라해도 피부가 저렇게 새하얗지 않습니다. ㅋㅋㅋ 다들 어플써서 피부톤 밝게하는건 아시죠?
태국 어디에서라도 달리신다면 이건 참고하고 계시면 태국 푸잉들의 외모때문에 실망하시는 일은 없으실듯 합니다.
이상 야돌스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코로나 종식되면 즐달을 위한 좋은 참고 자료가 됐으면 합니다 ㅋㅋㅋ
좋은 후기 고맙습니다. 읽다 보니 제 존슨이 성이 나네요 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추천 눌러주시고 가요! ㅋㅋㅋ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으아니 추천도 안 눌러주시고 정보를 얻으시려다니!! ㅋㅋㅋㅋ 내년 언제쯤 오시나요? 태국 연휴때 되면 푸잉들이 귀가해서 없을때도 있고, 너무 더울때 오시면 달릴 엄두가 안 나실텐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행자라면 그냥 도심 변마가 나을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여기서 오래 살아서 태국어가 원활해서 쇼부를 칠수있으면 괜찮지만 이게 해당이 안되면 도심부에 있는 마사지 샵을 가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거기엔 그나마 영어를 쪼금이라도 할줄 아는 푸잉들이 즐비하니까요. 운 좋으면 한국어도 알아듣는 푸잉이 있을수 있습니다. 도심 마사지샵을 가신다면 제가 말씀드린대로 전신 마사지가 가능한 샵과, 윗증으로 올라갈수있는 복층 업소가 있다면 웬만하면 떡치는것도 가능하다는걸 알아두시면 업소를 추리는데 용이할듯 합니다.
저 가격이면 그냥 변마 가격 아닌가요??
3천밧이면 방콕 시내 어딜가도 가능할듯요
20년 사셨으면 물좋은 프리티 마싸나 가성비 좋은곳 더 알고계실거 같은데 ㅋㅋㅋ 꿀통 풀어주세요 3000밧에 숏탐은 그냥 텅러 변마 가도 될거 같은데요
3천바트에 변마가 아니라 떡치는 가격이에요. 1500~2000바트가 변마에서 받을만한 가격대입니다. (푸잉과 쇼부가 가능하시면 1500바트대에 마사지 사와 떡도 치실수있습니다). 다만 방콕 시내에서 휴게/오피급으로 떡치시고 싶으시면 3천바트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소 5천바트 이상입니다. 통로/파타야/랏차다 등 꽤 유명한곳은 3천바트 부르면 콧방귀를 뀔거에요.. 무조건 외곽쪽으로 빠져야 이정도 돈주고 달림 가능합니다. ㅋㅋㅋ 가성비 좋은곳 알죠 ㅋㅋㅋ 올린 후기 업소 말고도 다른곳이 있는데 다른곳은 아직 코로나에서 해방이 안된듯 합니다. 푸잉들이 아예 출근을 잘 안 한다고 합니다.
위치가 람인트라 방향 가기전에 맞나요? 방콕 시내에서 좀 머네요ㅎ 빨리 저도 태국가고 싶네요~ 능완1마싸1땀땡
네 방콕의 외곽입니다. 람인트라 가기전 맞는것 같아요. 저도 여기 오래있었지만 지리 자체는 잘 모르고 알고있는길, 가던길만 가니까 정확히 어디다라고 집어드리지 못하겠네요. 요즘에는 구글맵이 잘 활성화되어서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시내에서는 업소주들이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게 태반이라 저는 시내쪽에서는 잘 안 달립니다. 시내서 조금만 벗어나도 2~3천바트로 올탈시키고 뱀의 혀로 농락 좀 해주면 다리 벌리고 받아줍니다 ㅋㅋㅋ
후기 잘 보았습니다. 낮에 꼭 가봐야 겠네요
철수님도 태국이신가봐요? 네 한번 가보시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뒤로 눕는 의자 여러개를 일열로 배치해놓고 여러사람 한꺼번에 받을수 있게 해둡니다. 전신 서비스는 윗층에 개인실이 따로 또 있어요(또는 칸막이로 나뉜 방). 전신 서비스 받기전에 살짝 샤워할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샤워실이 따로 있다면 서비스가 암묵적으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