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란씨는 무료 이벤트로 처음 방문하는 업소입니다
사정이 생겨서 두번이나 예약을 캔슬 했는데
매번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그리하여 어렵게 ㅋㅋ 보게 된 매니저는 민트입니다
상가형 업소인데 깔끔하네요 준비된 음로와
침대 머리에 조명 디테일 세심함이 엳보이네요
민트 첫인상은 소두에 큰 눈망울 배우 누군가 떠오르는데
이름은 기억이... 경력은 출근 횟수 23일 업계입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로리삘 느낌은 아니겠쥬~
그러나 와꾸로 흠잡을 곳은 없습니다 극소두에 몸매도 슬림슬림
비율도 괜찮고 힙도 슬림치고는 적당히 살아있습니다
대신 슴가는 아담합니다 ㅎ 키스감은 매우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구사하고
터치는 싫다고 크게 내색하거나 그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너무 직진하시면 곤란하겠쥬~ 스킨십 시 은은하게 몰입하며
가끔씩 깊은숨을 내쉬는 아주 차분하고 은근한 농염함과 분위기가 묻어나는 언냐네요
특히 아주 조곤조곤 내뱉는 말투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우며
마치 심리상담사와 상담하듯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피마는 케바케지만 그리 높은편은 아닌듯 보이네요 교감 진도형 같습니다
투잡이라 가끔씩 나온다는데 다른 직업이 궁금해지는 티마입니다
오래간만에 속내도 털어놓을 만큼 힐링 받고 온 느낌입니다
슬림 예쁘장하고 부드러운티마에 완숙미까지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언냐입니다 ㅎㅎ
-온니여탑-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이런 분위기 은근히 끌리네요.ㅋㅋ
좋은 정보후기 잘보고갑니다~
키방언니들은 투잡을 많이하더라구여.ㅋㅋ
사진 속 그녀와 닮은 매니저인가 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민트 매니저 좋죠~~~ 잘 읽었습니다. 추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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