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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특성상 금요일은 마감날로서 사무실에서 특별하게 할 일이 없기에
일찍 퇴근을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주에 2번 다니면서 오랜만(?)에 방문하는거다보니 사이트에서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고 예약잡고 출발!!
후기를 보고 나름 기대를 하고 온 터라 처음에는 살짝 걱정도 됐습니다 .
몇번 후기보고 다른데 방문했다가 실망을 좀 한적이 있어서 .. ㅎㅎ ;;
처음에 마사지를 받으려 방에 누워있는데 젊은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기에 ..
마사지는 그냥 조물조물 이겠구나 했는데 예상외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그 호리호리한 몸매에 어디서 그런힘이 나오시는지 주중에 뭉친 근육들이 싹~
풀렸네요 . 그리고 서비스 매니져는 '' 진주 '' 라는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
귀엽장한 민짜삘의 외모에 육감적인 몸매 하얀 피부 .. 누워있다가 순간 언니보고
놀래서 일어났었습니다 . 이런 언니를 스파에서 볼수 있다니 .. 솔직히 다른 몇몇 곳은
정말 .. 서비스 언니 얼굴 안쳐다보고 눈 감고 있어야 성공할수 있는 경우들도 있어서 ..
무튼 오늘 초이스는 성공적 !! 즐달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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