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만났습니다
거사 치루고 보냈고 모텔에서 이 글을 남깁니다
일단 진짜 오류동으로 왔네요
다만 전철역 쪽이 아니라 주차장 쪽에서 온걸로 봐서는
개인차 혹은 보도차량 이용으로 보입니다
스펙 - 키는 160 안됩니다
뱃살이 조금있으나 기본 뚱은 아니고
하체는 날씬합니다
다만 가슴은 A+ 였다가 a--로 변한 느낌
가슴 탄력 하나도 없고 축처졌습니다
체중은 50키로 내외로 보입니다
그 성기가 항문쪽에 가깝게 붙은 타입입니다
뒤치기 할때 조준 힘들었습니다
오른쪽 어깨에 글씨가 써있는 문신 있습니다
보통 163 56 29세라하면 키는 작으니까 버프한것 인정
근데 체중을 일부러 늘리는 경우는 못 봤습니다
이게 좀 특이 하죠
나이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였지만
가슴 상태는 40대 관리 안된 여자 가슴이었습니다
조건생활 15 년 만에 이런 특이한 분 첨봅니다
카톡으로는 상당히 붙임성 있었으나 만나자 거의 대화가 없었고요
아래 물이 없어서 뒤칙하는데 힘들었습니다
기본 애무 꼭지 부랄 좆은 빨아줬고 보징어 살짝 있는듯 하여 아래를 맛보지 않은 관계로 확인은 못했습니다
원피스가 제법 잘어울리는 몸매며
가슴 하고 뱃살이 에러입니다
페이는 23에서 15로 깍았는데다 원정까지 오셨으므로 그대로 진행했고 플레이 타임 15분 만에 끝내고 보냈습니다
종합평가
사이즈 중
가슴 하
떡감 하 (개인적으로 물없는분 싫어해서 낮은 점수)
다시볼확률은 0입니다
카톡 분위기와 실제 분위기가 다른점
신체 사이즈가 이상하게 다른점
차량이동한점
차량에 여럿 탑승하고 다니는 보도로 의심됩니다
늘 그럿듯이 사진은 없으며
둥기 의심상황 발견시 이글은 자폭됩니다
진짜 요즘은 어마무시 하네요 ㅋㅋ
아이고오오오 ㅠㅠㅠㅠㅠ 고생 하셨습니더 위추 드릴께요
분당 만원에 허벌보지를 드셨네요
막말로 분당 만원이면 파릇파릇한 핑보 고등어도 먹을수있는걸 후려치고 거절하면 절단신공 하시라니깐ㅋㅋ
그걸 못해서 60 할머니한테도 따 먹혔는데..
따로 훈련이라도 해야 할까요?
절단 신공은 딱 한번 해봄..
게다가 집앞까지 찾아와 줬는데 뭐가 아쉬워서...
60대라니...괜찮은 부평여관바리만 가도 40대 나오는데...ㅠㅠ
대박..
제가 아가씨 보내고 반신욕 30분쯤 하고 7시 20분쯤 텔에서 아지트로 걸어오는데.
딱 원래 오기로 했던 163에 56키로에 원피스 입은 여자가
흰색 SUV에 탑승 하는걸 봤습니다.
근데.. 운전석 뒷자석으로 탑승하네요..
저랑 만난 분과 같은 일당이 한건 더 치르고 온것 같더군요.
의심은 의심을 낳는다고 했던가요..
웬지 상황이 딱 떨어지는게 보도 100%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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