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늦게 끝나서 밤늦게 건대 go스파에 방문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너무 피곤해서 샤워하고 아침에 받기로 하고 수면실에서 푹 자다가
1시쯤 일어나서 샤워하고 직원 안내해준 방에서 누워 있었네요
마사지 서비스는 영 관리사가 해줍니다
적당한 세기로 눌러주고 풀어주는데 섬세합니다 압주고 뺄때의 퀄리티가 돋보이네요
워낙에 잘 뭉치는 몸이라서 저는 통증있는 시원함보다 부드러움이 더 잘맞을거라 조언도 해줍니다
꼼꼼하게 다리부터 목까지 풀고나서 오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립선마사지는 은근 꼴릿.. 살짝살짝 닿는 손길..
마무리 서비스는 청하 언니가 해줍니다
민간필의 섹끼가 넘치는 와꾸입니다.. 슬림한게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라 더좋네요
서비스는 다리에서부터 애무들어옵니다 BJ가 상당히 능숙한 편인데
조금 위험한듯해서 바로 박고 시작했네요
위에서 청하가 먼저 공격들어옵니다
저는 수비 모드로 버티다가
정사세에서 공격하면서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인지 언니가 좀 안아주고 있다가 보내줬는데 피부가 보들보들 좋네요
서비스 수위 언니 와꾸 마사지도 괜찮고 자고 인나서 마사지 받으니 더 개운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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