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MC스파 피곤한 몸으로 퇴근하다가 , 들르게 된 MC스파. 예전에 마사지 받으러 자주 왔었는데 질병때문에 요새는 여기도 자주 못 가고 아예 달림 자체가 많이 줄어든 채로 매일 칼퇴 후 집에만 들어가다가 오랜만에 마사지라도 좀 받고 ... 물도 안 뺀지 오래되서 물 빼러 가야겠다 싶어서 MC스파로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날씨가 선선하니 좋아서 , 지하철 역에서 걸어가는데 좀 먼 것 같아도 갈만하네요 한 여름이면 땀 좀 흘렸을듯... 그래도 주차장 상황보니까 거의 만차인 듯 해서 ... 걸어온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더군요 들어가서 실장님 만나고 , 계산한 다음 씻으러 들어갑니다 예전과 크게 달라진 건 없는 듯 하고 , 여전히 업소는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실장님 혼자서 다 하시는데 능숙하게 계산과 안내 , 피드백등 ... 다 알아서 잘 해주시네요 씻고 나와서 기다리다 얼마 안 지나서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
## MASSAGE 방에서 엎드려 있다가 ,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 마사지 받습니다 예전에 진짜 시원하게 받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 마사지는 예전의 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잘 받았고 관리사님이 되게 신경을 많이 쓰신다고 느꼈어요 제가 너무 피곤하고 몸 상태가 안 좋았던 탓인지 마사지 받는 내내 조금 아프기도 했고 스트레스성 두통이 조금 있어서 마사지에 풀 집중을 못 했었는데 최대한 제가 덜 신경쓰이게끔 마사지 해주셨고 지압도 좋았고 , 찜질 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셨어요 나름 다 받고는 만족스러웠고 ,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다보니 고맙다는 말씀을 못 드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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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VICE 전립선 마사지 하시다가 매니저님이 들어온다고 정리하고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들어오는 매니저님 수정이라는 언니로 얼굴은 괜찮았고 , 몸매는 맛있게 물이오른 아주 약통? 스타일입니다 금방 옷 벗고 ~ 조명을 어둡게 하고 올라와서 가볍게 애무해주고 빠르게 장비 씌우고 합체 들어갑니다 넣자마자 든 생각은 ... 내가 피곤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거의 넣고 30초 정도만에 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 뭐지 ...? 하고 있었는데 살짝씩 움직여보니 이 언니의 봉지맛이 너무 좋았던 거였네요 천천히 하는데도 느낌이 너무 좋아서 빨리 쌀 것 같았던 ... 최대한 참고 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못 참고 5분 만에 싸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ㅠ 너무 빨리 끝나서 약간 민망한 감도 있었는데 ... 언니가 제가 민망하지않게 최대한 챙겨주고해서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수정 언니도 좋았고 , 서비스까지도 만족스러웠던 달림. MC스파 추천드립니다 ^^ |
수정이 좋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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