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메가 그래도 앙톡이나 즐톡보단 낫다고 생각되어
검색중에 29세 163-56이라 주장하는 여성과 챗을 했고.
처음에 1-23 부르길래 그냥 죄송합니다. 했더니
머가 맘에 안드냐고 맞춰보자고. 해서
pay요. 1-15로 조정했습니다.
노콘가능이며 입하고 질에 사정은 안된다고 하네요.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 보자고 하는데
일단 여탑 검증 받고 가려고 오늘 오후 6시 이후로 약속 미뤄논 상태입니다.
만나봐도 될까요?
ps. 여러분의 조언이 없으면 자체 검증하러 갈 생각이긴 합니다.
오 .. 특이점이 왔습니다.
영등폰는 차 막히니까 다른데서 볼수 있을까요 했더니.
저 있는 오류동역으로 직접 오겠다고 하네요..
바람 맞아도 바로 아지트 옆이라 타격은 없겟네요.
자체 검증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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