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누굴볼까 둘러보던중에 지아씨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도착하는데 매력적이게 생기신 분이 들어오네요
일반인 느낌이 많이 나요
처음부터 정해진 루트대로 손님을 맞이하진 않고 정말 애인모드로 대해줍니다
가식적인 호구조사보단 같이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시작하는데
순간 너무 편해서 눈감고 잘뻔 제가 잠이들찰나에 깨워줘서
안대겟다며 웃으면서 분위기 좀 뜨겁게 잡아보자 합니다 앞판이랑 뒷판 애무를
하드하진 않지만 꼼꼼하게 해주는 데 전 이게 더 좋더라구요 무작정 세게하면
할땐 좋지만 여운도 없고 나올때 아파서 몸도 피곤하기만 하고
저는 요새 별로 몸상태가 안좋아 역립은 포기하고 바로
진행합니다 자기가 먼저 해주고 싶다며 여성상위로 삽입후 조금 세게 허리를
돌려주는데 공허한 원그리는 운동이 아닌 정말 제대로 비벼주면서 운동을 같이
해줍니다 여기서 진짜 어 하면서 나올 뻔했네요 간신히 정신잡고 정자세랑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