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지원해준 아스님
논현영동스파 사장님 감사드려요



올라가니 카운터에 잘생긴 사장님 훈훈하게 생긴 사장님 두명 계시네요
쪽지 확인시켜드리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후딱 씻고 나와 방안내 받습니다
침대 하나 있는데 꽉차네요 가본 스파 중에 제일 작네요 방이
좀 답답햇으나 바쁜 관계로 바꺼달라 하지 않고 그냥 합니다 잠시 기다리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인사를 하시는데 목소리가 걸걸 하시네요 이쁘시진 않지만 정감가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이 쎄네요 쎈걸 좋아하는 나는 항상 오케이 시원해 좋아요 외치죠
관리사님 털털하시네요 식사한지 얼마안되서 바로 들어왓다며 배부르다고 지퍼를 살짝 내렸다고
마사지 해주다 방귀가 나오면 떵 매러운거니 갔다오겠다고 이해해달라하시네요 생리적인 현상이니 알겠다 하고 마사지 받는데 한 20분정도 주물러 주시다 다녀온다 하시네요 그말이 진심일줄이야 ㅋ 급하다 하니 다녀오시라고 금방갔다오시네요 5~7분정도 밖에 안걸렸네요 이말을 하다보니 문득 아무리 털털해도 여잔데 그걸 솔직히 말하지 않아도 되는데 ㅎ 나이를 먹어도 여자는 여자잖아요 첨겪어 보는 상황이라 웃기기도 하면서 재밌네요 시원한 맘으로 마사지 시작해서 뒷판 마무리하고 앞판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고환쪽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는 시원한데 음경마사지는 시원치 않네요 보통 다른데 스파가면 음경 마사지를 좀더 신경쓰는데 비밀인데 다른가게 이쁜 관리사 누님이 물 빼준적 있어서 고거 살짝 바라고 받는건데 ㅎ
말 그대로 전립선 마사지만 해주셨어요 맞는말이긴 합니다 음경 마사지가 아닌 전립 마사지니 그대로 해준건데 내가 좀 많은걸 바랬네요
마사지가 다 끝내고 전화하시네요 서비스 매니저 불러달라고 1분도 안되 바로 들어오네요
얼굴 이쁘지는 않네요 귀여운 얼굴 이네요
올탈하고 바로 올라와 똘이를 애무합니다
야무지게 빠네요 호롭호롭 혀를 굴려가며 발기를 시켜주네요 풀발기 까진 아니고 어느정도 발기 되니 콘을 씌우네요 (집어 넣을수 있는 정도 발기)
올라탑니다 쿵덕쿵덕하며 몸이 내쪽으로 다가 오길래 키스를 하려하니 키스는 안된다고 ㅜㅜ 요즘 스파떡은 키스가 없나요??
휴게만 키스가 있나??
아님 내가 맘에 안드나??
싫타하니 패스
좋은건지 아님 나를 빨리 싸게 하려는 건지 내손에 깍지를 끼더시 신음소리를 내며 사정없이 달리네요 상당히 좋네요 쎄게 달리면 쫌 아프던데 소중이 쪽이 도톰한가 봐요 그쪽에 살집이 있으면 그렇게 야릇하며 좋터라고요
도톰한 살을 가진 소중이로 박아주니 먼가 꿈틀대며 나오기 시작하네요 역시 마물리는 뒷치기
뒤로 꽂는데 쑤욱 들어갑니다 힙을 쓰담쓰담 하며 박습니다 빨리 싸겠금 하려는지 쪼이는데 고걸못참았어요 7번만에 싸버리고 말았네요
시원하게 찬물로 씻고 나와 집으로 향합니다
실사 2장갑니다


글래머몸매를 소유한 언니네요ㅎ
청하탐스럽네요 ㅎ
언냐 꼬셔서 개인기로 푸셔야 하지요.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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