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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꾸준히 하지만 짧게 몇 탐만 뛰고는 퇴근해 버리는 업계 연화 언냐.
첫 접견 이후 벌써 한 손가락으로는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최소 주 1회 정도는 꾸준히 보는, 지명녀라 할 수 있는 언냐.
유흥끼 전혀 없이 맑고 청순한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화하는 연화 언냐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인간세상이 아니라 동화의 나라에서 요정과 대화하는 듯한 느낌!
학교생활 이야기, 졸업후 당찬 인생설계에 대한 이야기 등등 분명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언냐의 말투에 어느 틈엔가 빠져버리면 나도 모르게 덩달아 세월을 거슬러 대힉생 시절로 돌아가 멋진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같은 착각이 든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손잡고 대화만 하고 나와도 행복할 것 같은데 또다른 행복감도 챙겨주는 착한 매력녀!
주 1회 꾸준히 보는 언냐죠!^^
프로메테우스님의 연화 실사 후기 기다려집니다!^^
요즘 당췌 시간이 안나서 후기를 못쓰네요
이번주말에 몰아써야할듯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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