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날씨도 선선하니 낮3시쯤 신설동으로향했습니다
들어가서 누구보지하다가 경아가 나쁘지않다는
평이있어 경아를외치고 들어갔습니다
올라가서 담배한대피고 씻고 tv좀보고있으니 들어오더라구요
일단 겉치레로 인사좀해주고보니얼굴은 그냥 아줌마더군요
옷벗고 씻고오길래 몸매좀보니 진짜 그냥 아줌마그자체더라구요
가슴도작고 엉덩이도없고 그래도 서비스는다르겟지기대를좀했죠
기본적인 삼각애무후 아래로내려가서 소중이좀 빨아주다가
조금 스니 바로 박으라고 벌러덩눕더라구요
애무는 한2분도안한거같았습니다
근데 안에넣어보니 그냥무슨 우주인가싶더라구요
옆집신양보다심하더라구요 살도없고 가슴도없고 엉덩이는 그냥
납짝이구하다고니 급격히 죽더라구요
그래서 입으로좀해달라하니 오빠오늘은안될거같아 하더니 옷입고나가버리더군요
나참어이가없어서 오늘은 날씨도좋고해서 운이좋다했는데 여기서
내상을당하네요
회원분들도 내상조심하세요
전 비위가 약해서 패스 하겠습니다.
하는게 여관바리다 앞사람 자지빨구 박아대다
보지안에 싸구 내가하구 다음사람이 하구
돈4만원에 여관바리 가면서 여자 빤스 브라
구경하구 보지에 박은걸루 만족해야지
알면서 가는거잔어 어떤년은 빤스 보지부분보니
일주일치 좆물자국에 피도 묻어있구
떵도 묻어있더라
저도 최근 접견시 굉장히 서둘고 툴툴거리더군요..
위로의 말 드립니다.
아니면 누구인지 알수있을까요?
완트젠더 느낌이셨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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