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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욜인가
회식이라 처묵처묵하고 건대 노래방 끌려갔는데
이건 몰래 영업하느라 도우미도 없고
1시간 눈치보다가 낼름 나와서
택시타고 신설 도착했는데 이게 새벽1시인가 2시인가 그렇더라구요
영진은 문닫았고 영갔는데 어라? 주인이 바뀌어있네요
안한다고 나가라해서 아 어쩌지 하다가
만남 문열었드만 아따 주인언뉘 볼때마다 거시기혀요
잠만기다리래요 누구 있나 연락해본다고
없음 그냥 가시라고
음......저 누님은? 할려다가 에휴 술이 웬수지
전화 2번돌리드니 아 언뉘 빨리와
105호 가세요
씻고 선풍기 키고 한대 빨고
왔는데 첨보는데 아......뭐지?
마스크 쓰라고 1명은 써야된다고 자긴 서비스 해야되니..
뒷판 앞판.....츄릅츄릅 위에서 꼽고 돌리고
힘들다 올라와 발랑 꼽고 돌리고
아 뒤로 훌렁 꼽고 돌리고 찍
누님 이름이 뭐여?
의정부...
거기 살어?
응
가슴 큰데?
살이 10키로 넘게 빠져서 볼품없어 젊었을땐 괜찮았는데
그놈의 젊었을땐.......그놈의 젊었을땐.....
만남은 다시 갈거 같지만 이분은 10% 미만입니다.
이상 전달끝
예명이 의정부인가요??
의정부에 그런곳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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