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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을 사리는 중인데,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회원입니다.
역시 스윗톡 근거리에서 대화를 걸어봤습니다.
나이는 52세...
160/57인데 미혼이라네요.
가격 협상이 잘 안됩니다.
그렇다고 현장 네고를 잘 못 하는 성격이라 챗 네고를 해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
52세라는데 안되는거 투성입니다.
질사, 입사, 얼사, 후, 손삽은 안된다니, 이거 무슨 구형 리얼돌입니까?
스타킹 신어 달라고 했더니, 어느 시점에 신어야 하냐, 두번 다 신어야 하냐고 묻네요.
이게 초짜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후기)프로 중의 프로입니다
약속 장소에 안 보이더군요
서로 숨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다른 아이디로 접근하니 1/10 2/14 협상 불가입니다
그냥 그 나이때 아줌들보다 조금 더 관리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다만 쪼임은 그나이대 대비해서 괜찮구 잘 느끼지만 자박자박한 볶음같다라고 해야되나 그랬던거 같네요
국이나 탕 정도의 수량은 아닙니다.
담배피는데 같이 피면서 각선미가 이쁘다 피부가 좋다하면 좋아라하드라구요
제취향두 할줌에서 미시쪽인데.....화이팅입니다ㅎㅎ
흡연인이군요.
저는 입사 또는 골뱅이 가운데 하나는 해야 직성이 풀린데 아쉬운 분이에요.
음...흡연인 만나면 집에 들어갈 때 눈치채는데...
고민입니다.-_-
전자 담배였나로 기억합니다 전ㅎ
차가 없다니까 먼저 텔에 가서 기다리라고 하네요.
저는 절대 안 그러죠.
별도의 후기는 안 쓰셨죠?
저는 다른 할줌마 후기 한번 썼다가 둥기녀석 때문에 도망자 신세입니다.
텔가서 기다리라곤 안하든데ㅎㅎ
후기 잘 안씁니다
관바리라면 구멍동서들 많아서 상관없는데
조건으로 아짐에서 할줌보는건 워낙 풀이 좁아서
걸릴까봐서요ㅎ
파파존스 옆 약국이면 제가 잘 알죠.
근처에 있는 넥센 타이어 가게도 정기적으로 갔었거든요.
저도 아줌마들 보면 후기를 꼬박 썼는데, 이제 안 쓰려고요.
벌써 2번째 둥기짓이네요.
그렇지 않음 거의 단발성이라서 뭐ㅎㅎ
적당히 알듯 모를듯 후기 쓰세요
넘 디테일 말구요ㅎㅎㅎ
제 글의 생명은 디테일이었는데,
여기 둥기놈이 캡쳐를 해서 모두 아줌마에게 보냈더군요.-_-
조만간 떠나기 전, 글 청소 한번 하고 가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들 하네요ㅋㅋㅋㅋㅋ
예전에 저두 걸리긴했었는데
안면까구 댓글보여주면서 봐라
인기 쩐다 너 내가 글을 잘쓴거냐
니가 맛있어서 그런거냐
다시 확인해봐야겠다면서 몇번 더 만나다가
손절했음돠ㅋㅋㅋㅋㅋㅋㅋ
안본다는거 근처 찾아가서 미안하다하다가ㅎㅎㅎ
사진은 조심하세요ㅎㅎㅎㅎㅎ
역시 재야의 고수분들이 많아요.
듣기로는 둥기놈이 제가 쓴 후기와 회원 댓글을 모두 캡쳐해서 보냈다네요.
저도 그 얘기를 듣기 전에는 처자와 다시 만나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려고 했거든요.
사진은 절대 찍지 않습니다.
나중에 사진 보면 아무 감흥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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