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둥기 덕분에 몸 사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할줌마를 주로 만나는 사람이라 대부분의 회원들과는 풀이 겹치지 않죠.
뭐 간혹 가다 저한테 할줌마를 만난다고 뭐라 하는 분들도 있어요.
스윗톡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자려고 하는데, 답을 주네요.
체형은 말랐고, 말랐으니 가슴은 뻔하겠죠.
처자가 사는 곳이 그래서 그런지 페이가 좀 에러입니다.
무조건 20
제가 좋아하는 입사 빼고는 다 되기는 합니다.
요즘 창렬한 미친 돼지들들보다야 나은 가격이지만 고민입니다.
사진은 있지만 제가 요즘 몸 사려서...
경험자분들 있으시면 조언 바랍니다.
곧 떠날 회원이이 글 올립니다.
다른 아이디로 접속해서 10부터 불러 보았지만, 요지부동입니다.
심지어 텔포 20으로도 외쳤지만,
하는 말이 근처에 가면 대실 2만원이에요 라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인데, 가슴이 참...
그런 스타일은 "집사람"으로도 충분하거든요.
20이면 딴사람 보시구 남는거로 국밥한그릇에 소주한잔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보입니다ㅎ
얼굴 사진도 봤는데, 한 10년전 얼굴 같더군요.
제 로망 가운데 하나가 교회 다니는 아줌마랑 하는 겁니다.
그것도 좀 "광신도"
현재 스코어 위 처자가 딱이긴 합니다.
15에 쇼부를 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요지부동입니다.
이런 분이 FTA 협상단에 있었어야 했는데...
집착 쩌는애들 걸리면 골치 아픕니다ㅎㅎ
패스하시죠 넘 비싸네요
돌싱이고 카톡 보니 교회로 도배...
살짝 광신도 느낌이 나죠?
집착해봤자 제가 연간 유흥 예산이 딱 정해져 있어서 만나기도 어렵고...
스윗톡, 카톡으로 얘기를 좀 해보니, 심히 우울한 듯 합니다.
저도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예전 평촌 53세 손주 있는 할머니는 1-12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2-12로 역제시를 했더니, 저보고 조선족 새끼라고 욕을 했어요.
차단 당했죠.
그리고 지금은 1-7 장소 제공...
현실을 깨달은 것 같은데, 위 강남 교인은 글쎄요...
넘 고페이고 정신상태 약간 위험해요
내상일 확률 놉습니다.
카톡까지 어떻게 가셨는지는 능력이지만
대화상 심히 우울이면 거르시죠
어제밤에 일단 제 카톡을 알려줘서 카톡으로 넘어가긴 했어요.
그런데 네고를 하려고, 제가 오늘 카톡을 탈퇴했죠.
새로운 인물로 보이려고요.
장점은 3시간 동안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건데,
단점은 고페이 & 광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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