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만난 안녕이 후기입니다.
이 날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선텔잡고 방호수연락하는거 되도록 안하는 주의인데
나도모르게 급 꼴려서 연락을 했네요.
2/25
콘필/질/얼/후/입 불가
이친구도 어플돌리다가 처음보는 사람같아서 연락을 했더니
역시나 처음보는 친구가 맞네요.
방에 들어오자마자, 존나게 따먹었습니다.
가성비는 안좋은 편이긴 한데,
육덕도 마다않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즐달이었습니다.
빨곳도 많고, 보지도 깔끔하고, 느끼기도 존나게 잘 느낍니다.
입으로도 열심히 잘해주네요.
보짓물을 질질 흘려대길래 콘돔 안낀채로 자지를 넣어주니까
입을 쩍벌리더니 키스를 해대네요.
장단 맞춰서 침묻혀가며 키스를 해대다가 침도 조금 흘려넣어보니 꿀꺽꿀꺽 잘 먹습니다.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엉덩이 때려가며 섹드립좀 쳐주니까 소리소리 지르면서 좋아죽습니다.
일단 첫번째는 강강강 박아주다가 등에 마무리.
마무리하고나서 입으로 해달라니까 거부감없이 입으로 해주네요.
샤워하고 잠시 누워서 이런저런 나눕니다.
결론은 속궁합이 잘맞는것같아서 너무 좋다.
자기는 어플 6개월정도에 한번씩만 했었는데, 오빠는 종종 만날수있을것같다.
2/25면 작은돈은 아니지만, 저도 나름 즐달이었기에 메신저를 교환하고 2차전에 돌입합니다.
얘기중에 너무 쪼물거려서인지 자지가 잔뜩 서있는걸 보고선
입안에 가득 넣어 빨아대더니 자연스레 노콘으로 여성상위를 시작합니다.
진짜 섹스에 미친년인줄.. 생긴건 그냥저냥 귀염상으로 평범하게 생겼는데,
여성상위만 20분동안 하는애는 처음봤습니다.
너무 힘들어 보이길래 눕혀놓고 걸레같은 보지를 침 잔뜩묻혀 빨아준뒤에
강강강으로 씨팔년 조팔년 하며 박아주고선
질싸로 마무리.
또 착하게도 입으로 한번 닦아주네요.
너무 착해서 보지에 한번 더 쑤셔줬습니다.
그렇게 3시간정도 같이 있다가 그 날은 헤어졌습니다.
이후로 6번정도 같은페이로 더 만났는데,
어느날은 얘가 오늘은 세번해주면 안되냐길래
나는 속으로 '얘가 섹스맛을 좀 알았구나'했는데
3연섹 끝나고나서는 25만원주니까 돈이 모자란다며 돈달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그순간 마법이 풀리면서, 이뻐보이던게 불쌍보이기 시작해서 일단은 15만원 더 줬습니다.
얘랑 3-40으로 할바에는,
말 잘듣는 키방녀들 돈안줘도 커피한잔사주고 노가리까주면 보지 벌려주는데..
2시간끊어도 3떡4떡씩 즐달하고 나오는 애들이 수두루빽빽한데 내가 왜 어플을 배회하며 사서 고생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아가씨 연락처는 삭제 및 차단한 상태입니다.
본인이 어느정도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면서,
와꾸나 몸매는 별로 상관 안하고,
밤낮 연락오는 애정결핍걸린 섹스에 미친년을 좋아하시면 한번쯤 보셔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후기는 참 재밌게 봤습니다~
혹시 분양이 가능하신지요?
얘 맛있음 ㅋㅋ
역시 결국 마지막은 돈때문에 끝이군요
너무 돈 많으신 티를 내신거 아닌지...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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