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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 언니의 피지컬
파란색 : 언니의 섹스킬
[인트로]
휴가를 냈는데 너무 무료합니다.
게다가 2주씩이나 안 달려서 그런지 저의 존슨이 너무 떼를 쓰네요 ㅠ.ㅠ
그래서 바로 주간에 예약 넣고 바로 달려갑니다.
[첫인상]
오... 귀엽게 생겼네요^^
땡그란 눈에 도톰한 입술이 약간 이국적으로 생기기도 한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상냥하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 속에서 느껴지는 인성...
그냥 손님이니까 인사할 수도 있지만 보미양은 뭔가 느낌이 달랐어요!
저렇게 귀여운 아이가 상냥하게 인사까지 건네주니 마음자체가 말랑~
가슴은 자연산 B+정도 되어 보였고 키는 아담한 160cm입니다.
교정기를 착용했지만 워낙에 눈이 땡그랗고 예뻐서 시선이 거기로 가네요!
다만 타투가 좀 많은 게 아쉽기도...
쇼파에 나란히 다정하게 앉아서 간단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나이는 25살인데 보이는 건 살짝 더 어려보일만큼 애기애기한 느낌이 있습니다.
비록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 말투와 행동자체에 착함이 가득해서 인상깊었네요!
[본게임]
저의 턱을 살살 만지더니 한마디합니다.
"어? 오빠 면도 안 했어?" / "아니, 전기면도기라...;; 왜?" / "뽀뽀할 때 가끔 아프더라고 ㅋㅋ"
그러더니 덥석 저의 입술을 덮치면서 쪽쪽 빨아줍니다.
"해보니까 안 아프네^^"
하... 눈이 진짜 동글동글한 게 귀엽네요 ㅎㅎ
선한 말투와 생글생글 웃는 모습만 봐도 저절로 힐링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젖꼭지부터 들어갑니다.
오... 젖꼭지를 바로 빨기 전에 주위부터 맴돌면서 핥아주는 센스가 있네요.
존슨을 물기 전에 먼저 알까시부터 들어갑니다.
생긴 것과는 다르게 본게임에서의 서비스는 퀄리티가 괜찮네요!
부드러운 혀놀림과 템포조절로 알까시부터 쿠퍼액이 찔끔 나오게 만듭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존슨을 입에 덥석!
입술이 두꺼워서 그런지 전혀 치아가 닿지 않으면서 도톰한 입술로부터 강한 압력이 전달됩니다.
bj압력이 강하지도 않고 머리를 빨리 흔드는 것도 아닌데 왠지 ㅠ.ㅠ
2주 동안 달리지 못 해서 그런가 bj자체로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제후기 전반적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렇게 조루가 아닌데 오늘따라 유독 약했습니다.
"아아아 잠깐잠깐~" / "어??? 왜 그래?" / "아... 쌀 것 같네 ㅋㅋㅋ"
하는 수 없이 바로 역립에 들어갑니다.
눕혀놓으니 더 귀엽게 생겼네요^^
귀엽다고 칭찬하니까 굉장히 쑥스러워하는 게 ....ㅎㅎ
눕혀 놓고 일단 키스부터 오지게 박았습니다.
가슴을 빨고 있는데 유두가 뭔가 탱탱하면서 식감이 쫄깃하네요 ㅋㅋ
봉지는 선홍빛을 띄면서 예쁘게 생겼습니다.
신나게 역립을 마치고 아까 bj하다가 멈춘 것이 아쉬워서 69한 번 더 시전!
제가 아래에 있었는데 언니의 봉지와 똥꼬를 동시에 감상하면서 빨았네요 ㅎㅎ
이와 동시에 언니의 엉덩이도 신나게 주무르면서 이제 합체할 준비를 합니다.
[합체]
"오빠, 오빠가 올라와주라..."
물론 노콘으로 쑤우우욱~ 넣으려는데 오잉?
너무 안 들어가네요;;
"어? 뭐지... 음... 너무 안 들어가는데?" / "응 내가 좀 좁아"
안 그래도 2주 동안 안 달려서 예민한데 좁보에 노콘이라니 환장할 노릇이었습니다 ㅋㅋㅋ
어찌어찌 들어가긴 들어갔죠.
오우야... 근데 확실히 쪼임이 좀;;
"오빠 아프니까 살살 해줘야되?" / "응, 물론이지^^"
배려심 강한 자상한 남자인 척 했지만 사실 저도 천천히 하고 싶었어요 ^^
신기하게도 처음에 그렇게 안 들어가던 게 몇 번 흔드니까 너무 부드러워집니다.
"우와우와~ 점점 부드러워지는데?" / "응, 나도 처음엔 아프다가 지금은 조와... 하하하으응;;"
그렇게 역대급으로 낮은 페이스로 박았습니다.
계속 정상위를 유지하면서 언니의 동굴을 맨살로 흐느낄 수 있어 너무 황홀했어요!!!
처음에는 아파하나 싶더니 점점 신음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보미양 역시 표정이 좋아집니다.
그 와중에 돋보이는 도톰한 입술 한 번 먹어보려고 키스도 하면서 박았네요~
조금 세게 박으면 신음소리가 커지고 살살하면 또 약해지고 아주 꿀잼이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요?
이제 발사하려고 속도를 올려봤는데 오잉???
전혀 아파하는 기색이 없네요 ㅎㅎ
그렇게 저의 페이스를 되찾아서 온 힘을 다해 발사~
2주 동안 묵은 욕정이 시원하게 분출되는 짜릿한 순간이었습니다 ㅎㅎ
[후희]
샤워를 각자 마치고 쇼파에 앉아 오순도순 또 이야기를 나눕니다.
연애/직업/일상 등 대화를 나누는데 나름 대화스킬도 괜찮네요~
서로 남자친구 만들고 싶다 / 여자친구 만들고 싶다
왜 내가 좋아하는 애는 나를 안 좋아하냐면서 푸념도 늘어놓고 재밌었습니다!
[총평]
오피에서 언니 예쁘게 생겼다는 말은 해봐야 입아프죠.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땡그란 눈에 도톰한 입술이 특징입니다.
정말 올바른 인성에 착하디 착한 성향이 훤히 보이는 인상 깊은 동생 ㅠ.ㅠ
가슴도 자연산 B+ 정도는 되어 보였지만 교정기착용과 많은 타투는 참고해주세요!
수준급의 bj실력과 좁보를 탑재해서 연애하는데 재밌지만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트라우마가 있다고 해서 저도 그러려니 했어요 ㅠ.ㅠ)
추천 : 민삘족, 키스족, 좁보매니아
비추천 : 샤워서비스매니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수원 멀지만,, 가보고 싶습니다.
여기서부터 300Km 쯤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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