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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의 달림입니다.
안나는 저를 보자마자 전에 봤었다고 기억해주네요,,
쇼파에 앉아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며 물어주고,,다정한 언니임
얼굴은,,성형느낌 좀 있는 예쁘게 생긴 로리필 얼굴이고
몸매는,,슬림한데,,다리가 휘지않아 예쁜 몸매에다,, (키는 좀 작아요 가슴은 B컵 적당하구)
마인드는,,오빠들을 편하게 해주는 그런 마인드임
덥다고하니 빨리 씻자고해서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도란도란 얘기함
제 눈을 응시하며 얘기하는데,,거기를 조물딱조물딱,,ㅠㅠ
꼴려서,,자연스레 키스하다,,역립하니 가식적이지 신음소리가 굳이었음
이번엔 언니가 저의 슴가를 애무하면서,,내려오다 아래쪽을 애무해줌
비제이 스킬이 베리베리 굳 ㅎㅎ
손으로 살짝,,안나의 그곳을 손으로 만져 보니까 물이 잔뜩 ㅎㅎ
잠시후 장비착용하고 삽입하는데 쪼임도 굳임
주도적으로 자세를 체인지해가며,,즐겨주는 모습이 더욱 좋네요
몇개월만에 다시봤는데 즐달하고 나왔네요
!!후기는 참고 일뿐~~~판단은 읽은이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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