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남겨보네요
간간이 갔던 고양이 반전목소리와
마인드가 좋다는 설명과 함께 한명 남아있던 규리
급하게 예약했는데 시간이 되어 보았습니다
양치하고 티에 들어가니 금방 들어오던 규리
생각보다 체형이좀 큰 느낌이지만 외모도 나쁘지 않았네요 얘기를 하다보니 착한 느낌이 듭니다
학교생활과 병행하기도 하는 친구더라구요
공부와 일도 병행하면 힘들텐데
웃음끼를 잃지 않는 모습에 긍정적이고
프로의식이 느껴졌습니다 ㅎㅎ
플레이 조차도 빼놓지 않고 좋은 마인드를 가졌던 규리 애인모드와 남심도 아는 편이고 잘 맞았던 것같네요 내상 줄 아이는 아닌 친구로 보입니다
나갈때도 포옹 후 또 오란말을 했었는데
요즘은 뜸한듯 잘 안보이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보고 싶네요~
Only 여탑
남심도 잘 알고 프로 의식이 있는 규리씨 정말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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