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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3일전에 달린거 지금 후기씁니다 T.T
바빴습니다 T.T
일끝나고 몸이 찌뿌둥하길래 원가권 받은거 생각나서 카이스파 달렸습니다^^
카이스파 도착해서 원가권 보여주고 돈을 내고 잠시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근육질의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ㅎ
헬스를 오랫동안 하셨데요 ㅋ
그래서 힘이 좋습니다 ㅋㅋㅋ
맛사지 실력은 뭐 설명 안해도 아주 꼼꼼하게 저의 뭉친근육들을 풀어주셨습니다 ㅎ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맛사지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ㅋ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네요 ㅋ
박관리사님은 퇴장...
이름은 나라라고 하고 올탈을 하는데 날씬합니다 ㅋ
애무가 시작되는데...
이언니 안마에서 일한적 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혀가 저의 온몸을 쓸고 지나갑니다 ㅋㅋㅋ
저의 육봉을 뿌리까지 삼키는 목까시를 계속 해줍니다 ㅋㅋㅋ
한 10분정도 애무받았네요 ㅋ
그리고 젤발라서 저의 육봉을 탁탁탁...
저는 흥분이 극에 달라서 발사를 쭉쭉쭉!!!
안마에서 일한적 있냐고 물어보니까 스파에서만 일했데요 ㅎ
정말 대단합니다 ㅋ
얼굴 자세히 보니까 여우처럼 생겼네요 ㅋ
다음번에 야간에 와서 지명하겠다라는 말을 하고 저는 퇴장합니다 ㅋ
카이스파는 언제나 즐달이네요^^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카이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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