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에 죄다 30대 40대 여관바리들만 보다가
오늘 26살짜리 있길래 가봤습니다.
후기도 없고 입질 가능하길래 업소 아닌거 같아서 만났는데 차라리 업소갈껄 후회되는 수준이더군요.
1. 말바꿈
텔 앞에서 인증하면 만나서 같이 들어간다고 해서 본건데
막상 도착하니 방잡고 연락하라고 말바꿉니다
여기서 절단했어야 했는데 보내준 몸매 사진이 보정 감안해도 나쁘진 않아서 본게 화근이었네요.
2. 얼굴
그놈의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지
마스크 쓴건 괜찮았는데 벗으니 조선족 비스무리하게 생겼더군요...아 18
3. 냄새
가장 최악. 분명 이 닦고 온걸 봤는데
키스하려고 다가가니 브레스가.....와 토할뻔....
오랄도 받고싶지 않아서 바로 삽입했더니 보징어도 있더군요
끝나고 양치랑 샤워 그렇게 오래한건 처음이었네요 지금 생각해도 입냄새가 역겨울정도
절대 보지 마세요 돈에 불붙여서 태워도 덜 아까울 수준입니다.
구리는 요즘 믿고 거르는 동네가 되었네요
ㅜ0ㅜ 입냄새라니...위로의 말 드립니다...
입냄새는 정말 끔찍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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