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방문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예은매니져와 2번째 만날을 가졌어요~
역시 시설도 그렇고 실장님의 친절도 그렇고^^ 쭈쭈바업체 좋네요.
문앞에서 기다리니 예은씨가 문을 열고 깜짝놀라며 너무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ㅋㅋㅋㅋ크
상상이상의 환대에 기분이~~날아갈듯 업되었습니다 ㅋㅋ
눕자마자 애무를 해주는데 음 예은의 매력은 연인처럼 소프트하게 하는게 매력인거 같아요~^^
혀놀림이 살살해서 간지럽기도하고 음 진짜 달콩달콩 연인같은 애무라서 좋아요.
투콩으로 시간을 끈어서 천천히 누워서 끌어안고 뒹굴기도 하고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예은매니져는 마인드가 좋고 토크도 정말 잘 받아줘서 여친이랑 하는거 같아요 ㅎ
저도 짧은 영어로도 소통하고 바디랭귀지도 하고...ㅋㅋ뭐 어째어째 됩니다
애무를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삽입! 쪼임이 중독이 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거 같네요
처음은 정상위로만 애무를 주고 받고 얇은 다리를 쭉펴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마무리
두번째는 뒷치기로만 역시 매끈한 몸매에 피부도 좋아서 떡감이 아주 좋네요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고 빠이빠이 했어요 ^^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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