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에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이벤트 응모한게 당첨되면서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휴게텔 방장님과 이벤트에 참여하신 박카스 업소에 감사를 드립니다.
뭔가 괜히 새로운 기분으로 입성을 해서 그런가 익숙한 오프 업소 모습인데도 살짝 낯선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탑 얘기를 하면서 대우받는 느낌이 드니까 그래도 아직 죽진 않았다! 이런 마음도 들고... 설레는 맘으로 티에 입실해봅니다.
티 안에 샤워장이 붙어 있는데 너무 뻥 뚤려있어서 살짝 빵 터지면서 입실했습니다. 샤워서비스도 제공하는듯 했지만 패스하고 먼저 씻었습니다.
한참 씻고있는데 선영씨 들어오네요. 사실 프사에 세연씨가 너무 취저라 뵙고 싶었지만 시간상 가능한분을 뵌 거였는데, 다른 분들도 모두 프사로는 상당해 보여서
많이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깜짝 놀란게 프사와 씽크가 잘나온다는거... 다만 피부색은 사진처럼 하얗진 않고 전형적인 동남아 언냐들 피부네요. 와꾸 씽크는 거의 맞는다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한참 샤워중에 눈이 마주쳐서 뻘줌해 하고 있었는데 별 꺼리낌 없이 탈의하고 샤워장으로 바로 들어오시네요.
몸매는 딱 좋은 슬린더 체형입니다. 보는순간 동생이 기립해버려서 기분도 같이 업되버렸습니다.
보통은 시체족에 느긋하게 하는편인데 그날따라 왜케 진정이 안되던지...
샤워장 나오자마자 별 플레이 없이 바로 삽입해 봤습니다. 체형대로 꽉 조이는 그 느낌이란....
위에서 언니가 올라타서 하던거를 잠시 즐기다 바로 정상위로 바꿔서 플레이하고... 좀 하다 느낌이 와서 더 즐기고 싶은맘에 뒤로 바꿔서 하는데... 이게 함정이었습니다.
앞보다 뒤가 훨 좋네요.... 슬림한 체형에 비해서 뒤쪽이 라인이 훨씬 큽니다. 얼마 더 즐기지 못하고 전사해버렸습니다.
괜스래 민망해서 이얘기 저얘기 붙여보다 샤워하고 돌아왔습니다.
담에는 세연씨 한번 뵙고싶네요. 프사 싱크 잘 나오는거 확인했으니.. 보면 좋아 죽을듯...
다시 한번 이벤트 진행하시느라 노고 많으신 방장님께 감사인사 드리며 마무리 짓습니다.
p.s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뒤태 좋습니다. 앞쪽도 좋지만 앞에서 만족하지 말고 뒷치기도 즐겨주세요!
티슈님도 좋은 매니저 뵙길 바래요!
즐달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킥킥님도 즐달 기원합니다!
설레임 가득했던 선영이와 만남 . . .
축하합니다 ~~
좀 여유 가지고 즐겼으면 더 좋았을텐데... 휴게텔이 몇년만이라 ㅜㅜ
뒷치기 좋은 언냐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앞태도 나쁘지 않았는데 뒷태가 더 좋을줄은 몰랐습니다.
잘봤습니다
그니까요 ㅎ 가면서 프사 싱크 반만 나와도 대박이겠다 싶었는데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추천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라인 이쁘더라고요 ㅎ
감사합니다! 더 좋은 후기 쓸수 있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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