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브린 입니다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업소 관계자분과 휴게방장님 감사 드립니다
시간이 이제 나서 후기들을 좀 몰아 쓰는거 같습니다
그날 다른 언냐들은 안되는 관계로 살구 언냐를 봤습니다
그날 옵션 되는 언냐가 둘이였는데 둘중 누굴 볼까 하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중 살구가 된다고 해서 보게 됐습니다
전화상으로 좀 통통하다고 두번이나 당부를 하더군요
그렇게 예약을 하고 언냐 보러 갔습니다
들어가서 언냐를 봤는데 프로필에 나와있는 옷을 입고 있네요
프로필 사진 이랑 별차이가 없습니다
좀 어려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초짜 느낌이 좀 나더군요
얘기 하다가 프로필이 올라간지는 좀 됐지만 업소는 나온지 이제 이틀 됐다고 하네요
간단히 얘기를 하다가 샤워하러 갔다 옵니다
갔다오니 언냐가 옷벗고 기다리고 있네요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어디가 성감대냐고 물어 보길래
꼭지는 별로 안느낀다고 얘기를 해주고 BJ가 좋다고 하니 천천히 내려가 BJ를 해줍니다
생각보다 정성스럽게 잘 해줍니다
느낌이 입에서 쥬니어를 꽉 채워서 쪼여주는 BJ를 합니다
그렇게 좀 오랫동안 즐기다가 제가 생각 보다 반응이 없었는지 못느끼는줄 알았다고 하네요 ㅎㅎ
그게 귀여워 키스를 해주고 언냐를 아래로 눕혀 제가 역립을 합니다
슴가 부터 벌써 움찔 거립니다
이런 언냐들은 반응이 좋아 역립 하는 맛이 있죠 ㅎㅎ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꽃잎을 해주는데 크게 움찔 거립니다
이 언냐도 잘 느끼는 그런 타입인듯 합니다
하면서 반응을 보는데.. 좀 많이 헐떡 거립니다
오피 인데도 옆방에서 들릴꺼 같이 신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일단 그 소리를 듣고 반응 보며 계속 하니 언냐가 금방 가버리네요..
요새 이상하게 언냐들이 금방 가버리는거 같습니다
언냐가 너무 두근거린다고 그러네요
귀여워서 키스를 또 해주고 삽입을 해봅니다
그냥 절 놔주질 않습니다
헐떡거리면서도 받아줄껀 받아주고..
그 반응을 보고 있자니 흥분도가 좀 높아서 금방 하게 되더군요
하고서도 좀 껴안고 있는데 아직도 계속 두근 거린다고 하네요
이렇게 잘 느끼는 언냐들 같은경우는 오래 못할꺼 같은 그런 느낌이 들긴 합니다
언냐 성격은 착하고 피부 하얗고 좆습니다
반응은 말 할것도 없구요
다만 슬림한 언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안됩니다
역시 반응이 좋아야지 하는 맛이나죠 잘보고갑니다!
활어과의 언니는 역시 사랑이죠 ㅎㅎ
통통한언니들이 마인다가 좋더라구요
어리고 활어에 즐달하셨네요 추천쾅~
언냐들이 먼저 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
잘 느끼는 영계 살구와 즐거운 시간 축하함다 ^^
잘봤습니다
활어는 정말 사랑스럽죠.ㅋㅋㅋ 활어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오~~제대로 활어매니저네요.
함 만나야겟네요..ㅎ
즐달 추카드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살구 먹고 싶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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