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은 접근성이 좋아서 이따금씩 가게 되네요.
급 달림 했는데 그런대로 괜춘 했네요.
첫 출근하는 nf는 잘 안보는편인데
호기심에 서아 만나 봅니다.
와꾸. 업소 설명대로 민필 인정. 귀염스타일이고, 피부 좋네요.
몸매. B+컵은 솔직히 아니고, 말랑한 비컵.
키스감. 키스는 장.단키 제법 합니다.
음대 휴학중인데 뭐 코로나 시기에 신의 한수 인듯요.
키가 170정도라 크고, 몸매도 군살이 거의 없고,
피부는 부드럽네요.
필라테스로 다져진 엉덩이는 본인도 자랑하네요.
스킨쉽 수위는 아무래도 첫 출근이니 낮다고 봐야 합니다.
곧 본인이 수위 수준을 정할듯 십네요.
착한 언니라 기본적인 요청은 맞춰 주려고 노력하네요.
와꾸가 좀더 이뻣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 8만 언니가 되어 있을 ㅎㅎㅎ.
가볍게 풋풋한 언니와 조금씩 교감 하믄서
본다믄 나쁘진 않으실듯요.
단, 와꾸 많이 중요시 한다면 조금 아쉬울수 있어요.
전 몸매, 키스감도 중요시 여겨서 괜찮은 1시간 이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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