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의도 쿨 스파 후기입니다. 사실 여기 업종이 떡으로 바뀌기 전 부터 간간히 다녔었는데요 아늑하고 깨끗한 시설과 , 나만의 맛집 업소라는 느낌이었는데 떡으로 바뀌면서 ... 마사지가 더 시원해진 느낌이고 서비스도 핸플의 아쉬움을 삽입까지 가능하게 하면서 구색이 딱 갖춰진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실장님도 , 주간 야간 가리지 않고 친절하시구요 위치적인 단점만 제외한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업소라고 생각됩니다 주차 되니까 그냥 차 있으면 여기 오는게 상당히 편리할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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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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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비스 - 라희 떡으로 업종이 바뀌고 몇 번 다니면서 , 많은 언니들을 만나봤었는데 제 타입으로 가장 잘 맞았던 언니가 라희라는 언니입니다. 얼굴도 괜찮은 편이고 , 가슴이 꽤 크길래 의심했었는데 만져보니까 감촉이나 이런게 ... 자연산 그대로라 더 깜짝 놀랐습니다 ㄷㄷ 그런 가슴에 아래로는 허리라인과 다리라인은 매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완전 슬림은 아니더라도 가슴이랑은 매칭이 잘 안되는 이쁜 라인입니다 그렇게 몸매와 얼굴 감상을 마치고 ,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보면 애무도 느낌있게 잘 하시고 , 몸을 딱 맞대고 있을 때의 부드러운 피부 감촉이 ... 정말 남자가 환장하게 만드는 언니구요 어느정도 서비스 끝나고는 , 언니와 도킹하는데 ... 떡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냥 뭐 말 보다는 실제로 보는 걸 추천드리구요. 쿨 스파에는 제가 설명한 것 말고도 다른 매력이 많으니 직접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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