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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지뿌드드해서 올만에 블루스파를 방문해 봅니다.
아슬아슬하게 주간 막타임으로 할인적용 받았네요 ㅎ
시기가 시기인지라 목욕탕에 저혼자 밖에 없네요
사람 없어서 좋네요 근데 ㅋ
저말고 연초태우며 야구보시는분 한명 더 있더군요.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온 관리사는 솔이라구 하네요.
마스크를 쓰고잇어서 잘가늠은 안되는데
30대의 약간 글램스탈이더라고요.
가게에서 젤 어린관리사분이라고 합니다.
근데 압도 쎄고 잘받앗습니다. 1시간 내내 꾀부리는거 1도 없이 열심히 하는 분이엇어요.
이젠 2라운드.
마스크벗고 시작합니다. ㅎ
민지라고 하던데 가게 플필에는 없는 언냐네요.
애무도 잘하고 와꾸도 갠찮은 편이었습니다. 약간 성형느낌은 잇어요. 가슴은 에이컵이고요.
피부가 좋은편이라 살닿는 느낌이 좃네요.
5분정도 하다 집중해서 발사합니다.
만족하며 퇴청하고 다음을 기약하엿습니다.
월욜에는 식당쉰다고 하네요.
즐달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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