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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마사지 잘하는 탐쌤 대기하며 시간
여유있어서 제육백반 먹고 샤워후 방에서 누워 기다리니
탐쌤 입장, 오래간만에 오셨다며 요즘 코로나때문에 손님
이 없어서 힘들다며 자주 오시라고 합니다.
탐쌤이 불편한 부분 안다며 알아서 마사지하겠다며 엎드
려 마사지 받는데 손압과 팔꿈치로 목,어깨,허리순으로
역시 마사지하나는 끝내줍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받다보니 어느새 순삭 전립선 시
간이 되어서 앞으로 누워서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예진언니들어와서 똑같이 오빠 너무 오
래간만 아니야 하며 우리 이러다 다 굶어 죽겄다며 툴툴거
리며 두피마사지해줍니다.~ㅎㅎ
마사지쌤 퇴청후 올탈하며 자주 올꺼지 오빠 하며 큰 가슴
을 흔들어대는데 탄력 굿~~
삼각애무받으며 탄력가슴과엉덩이 맘껏 주무르며 부드러
운 피부도 쓸어 만지며 오랜 비제이후 핸플과 입싸로 션하
게 사정했습니다.
청룡으로 깔끔한 마무리까지 받고 마지막까지 애교부리
며 배웅해주네요.
원가권으로 카이스파에서 환상조합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
각선미가 매우 뛰어 난 아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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