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는 애증의 업소이지요.
근 3년정도 다닌듯 싶은데요.
이따금씩 내상도 당했지만, 또 므흣한 시간도 ㅎㅎ.
간단하게 정보성으로 모듬 입니다.
1. 연희 (168/ 51/ b+)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3-4접쯤 한듯 싶습니다.
요즘 이따금씩 나오는데요.
바운스 최고참 이지요. 원사급 ㅋㅋㅋ.
섹시, 청순함이 믹스된 와꾸에 필라테스 강사다운 몸매.
장.단키 모두 정성껏. 레전드 다운 마운드.
쿨한 스타일이라 한시간 므흣하지요.
2.효진 (165/50/-b)
요즘 지명인데 재접뿐이라 ㅋㅋ. 예약이 쉬운편.
알바시작해서 일주일에 두번 나온다네요.
각진 와꾸가 저평가인데 풋풋함도 있고, 타투가 귀염.
슴가가 아쉽긴하지만, 탄력은 우수함.
마인드가 좋은데요. 장.단키 잘 받아줌.
볼매 스타일이라 앞으로 더 볼 예정 입니다.
3. 채원 (168/49/a+)
잠시 쉬는건지 은퇴인지 바운스에 문의해보겠슴다.
요즘 라인업에는 사라졌지요. 은퇴같기도 하구요.
암튼 한때 좀 많이 봤었던 지명.
강아지상 와꾸에 마인드도 좋고, 케미가 나름 맞았던.
잘 삐지기도 하고, 꽁냥꽁냥 스타일.
컴백하믄 한번 더 볼꺼 같음.
4. 제시카 (169/53/씨컵)
미쉘위 스타일 좋아한다면 좋아할 미쿡서 건너온 시카.
와꾸나 스타일은 저의 취향은 아니었지만,, 극 오픈 마인드로 3접인가 했었지요. 키방 NF들은 제시카한테 기본교육 받았으면 싶습니다.
볼 언니들이 너무 많기도 하구, 시카본지 너무 오래라 어색해서 예약 못하지만, 즐달의 보증수표같다고 할까요., ㅋㅋ
5. 연주 (165/47/비컵)
바운스에서 세번째 내상을 주었고, 더불어 모욕감을 주었던 언니.
지나간일이지만, 티에서 5분 정도 봤을까 그후 화장실 간다고 나가더니 실장이 와서 환불해준 황당했었던.
아나운서풍 와꾸에 몸매도 좋고, 비쥬얼은 ㅇㅈ.
그러나 마인드는 ㅜㅠㅠ. 키스는 거의 안하기로 소문 났구요.
아직까지 간간히 나오는걸 보면 키방은 와꾸만 좋아도 롱런할수 있다는게 씁쓸하네요. 암튼 잠시 본 5분 사이에 슴가를 만져봤네요. ㅋㅋ
조만간 나머지 썰 풀어드리지요.
3-4명 더 가능할듯요.
달림에 참고가 되시믄 좋겠네요.
모듬은 사랑입니다ㅋㅋ
바운스는 오랜 친구죠 ㅎㅎ
연희를 보러가야겠군요
모듬은 추천입니다. ㅎㅎ
글만 읽어도 연희매니저와 제시카매니저가 가장 좋은듯 하군요~
꼬~~~~~~~~~~~옥 보고 싶어지네요~
해주니까 간만봐서 그냥 일찍 나온기억이 ㅜ
저도 모듬후기에 연희 언급을햇는데
충분히 에이스의 자질을 가진 아이죠.
다만 저랑 상성이 안맞아서 ㅎ 그렇다고 기분나쁜건
아니였어요
연희 텐션은 항상 일정해서리 참 볼때마다 만족입니다.
연희는 레전드. 제시카는 꾸준히 인기 있고
연주 환불 받으셨으면 해피엔딩. 중간에 애매하게 나와 돈만 버린 사람도 수두룩 합니다
모듬후기는 추천입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동감합니다. 와꾸만 되면 튕겨도 ㅋㅋ
바운스 오래오래 롱런했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바운스 만한데가 없네요
어느정도는 ㅇㅈ 입니다.
정글의 바운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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