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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노블레스 가은이 재접하고 왔네요.
서윤이는 바로 지난번에 봐서 이번에는 가은이로 본...

이제는 익숙한 노블레스 가는 길 ㅋㅋㅋ
양치 후 룸에서 기다리다가 가은이가 들어오며 타이머 시작.
요즘엔 예전보다 지명손님이 줄었다며 울상입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코로나가 키방에도 영향을...
티마는 톡톡튀는 느낌이었습니다.경청하는 모습도 귀엽고...딱 젊은애랑 대화하는 느낌이었구요.
피마는 열심히는 하는데 수비력이 전성기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 수준이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긴 했습니다.
요즘에는 홈그라운드인 강북에서 하드하게 놀다보니 더욱 아쉬움이 컸구요.
그래도 부드러운 딥키스도 했고...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시간이 종료되서 내보냈습니다.
귀여운 20댜 초반 민간인삘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할만한 가은 매니져였습니다..!!
후기까지 써주셨는데 가은이가 근래 안나오네요 ㅜ.ㅜ
후기 감사드리며 추천합니다^^
프랜차이즈 곱창인데..
언니들 곱창사먹일라고 옵들이 많이
찾는곳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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