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후기입니다.
몇번이나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본 벨라를 드디어 보고왔네요
문두드리자마자 바로 문을 바로 열어주네요
키가 큰데 진짜 비율 최고인거같아요 ㅋ
머리색도 오묘한데 웃으면 귀염상이예요
담배한탐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수건을 들고 서있어요
닦고 누우니 옆에 앉아서 가벼운 전립선마사지하고 삼각애무.
하드하진않은데 ㅂㅈㅇ가 장난아니네요~
ㅇㄹ반응 활어네요 ㅋ
소리가 어찌나 간드러지는지 참지못하고 너무 빨리 발사하니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앉더니 마사지를 해주는데 와~~ 잠들뻔했어요 ㅋ
같이 즐겨주는 벨라! 하드하진않아도 애인처럼 즐겁고 편하게 즐기다갑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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