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이에서 방황하다가 출근부에서 open한 z타이를
보고 아는곳 같은데? 하며 린을 예약합니다.
워낙에 잘 다녔던곳이라
다른 건마와 달리 탕도 있고 사우나도 있고
배고플땐 육개장 컵라면도 드시라고 하고 좋네요.
아로마를 말씀드리고 린 언니를 만나봅니다.
24-158-a+ 느낌입니다.
한국말을 인터넷으로 배웠다는데 생각보다 잘하니
나쁜말은 노노 입니다. 스트레칭해줄때
오빠 양반다리해요 이러길래 빵 터졌네요.
마사지 오일발라 대충 비비적대지 않고 꼼꼼히 물어가봐며
압있게 잘해줘서 기분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좀더야릇하게 해주면 오늘방문해보고싶네요..추천!
잘들어줄듯 합니다.추천 눌러주시는걸 깜박하셨나보군요
음. 마사지를 잘하는건가요? 스킨쉽은 아예 안돼요? ㅠ
쇼부는 모르겠구요. 추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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