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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급하게 달리고싶어서 오랜만에 안양으로 향했죠
만조장은 다른 여관에 비해서 친절하고 깨끗한점이 좋습니다.
일단 코로나의 걱정을 조금은 사라지게 하네요~
이모에게 언냐들 출근부를 확인하고 장미를 불러달라고 했었어요
10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소리 들리네요
50대로 보이는 그저그런 할줌마 인데 싼맛에 물이나 빼려고 들러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고 대충 삼각애무에 콘끼고 삽입
정자세로 강강강
3분만에 끝냈지만 젤을 바르지 않아서 느낌은 조금 있었네요 ㅎ ㅎ
안양은 유명한 줌마가 없나보네요~~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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