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방문했으니 후기가 좀 늦었네요^^ 죄송ㅎ
친구와의 약속이 캔슬되는 바람에 혼술을 하고있으니
슬슬 땡기기 시작해서 근처에 갈만한곳을 찾아보니
강서Time이 눈에 띄더군요.
원래저는 탕돌이로 입문해서 왠만한곳은 다 다녀봤는데 스파는 처음이라 호기심이 들기도 하고 꽤 오랫동안 업소를 끊었어서 살짝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실장님께서아주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맘이 놓였어요. 도착해서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고 샤워실로 고고!
좀 작긴했지만 3칸정도 나뉜 공동샤워장이었어요 꼼꼼히 씻고 바로 안내에 따라 티로 입장! 두둥! 안마쌤이 들어오셨는데 좀 여자여자 하신 분이셨어요(쌤 죄송해요 성함을 들었는데 까먹었어요 ㅠ) 제가 요즘 뒷목이 좀 아팠는데 정확히 아시더군요! 좀 신기했어요 어떻게 아시냐니까 만져보면 아신다고… 역시 전문가! 목 어깨 등 아주 시원해서 저절로 신음이…ㅋㅋㅋ 앞으로 돌아서 하의를 벗기시고 전립선 까지 시원하게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쌤 짱! 거의 끝나갈때쯤 똑똑! 지원씨가 입장하시고 쌤은 좀더 안마 해주시고 나가셨어요 지원씨가 탈의하는데 오~ 몸매가 슬림한것이 보는맛이 있더군요.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애무해주느데… 혀 놀림이… 하… 말이 필요 없더군요 살결도 매우 부드러워서 만지는 느낌도 아주 좋았어요. 가슴도 손에 딱들어오는 싸이즈라 흐흐 혀놀림이 좋으니 오랄스킬도아주 좋았어요 입으로 저의 똘똘이를 쥐락펴락하시더군요~ 목까시 몇번에 저는 항복하고야 말았습니다!! ㅋㅋ아주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지막 청룡까지~ 간만에 안마도 아주 잘받고 힐링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된 하루였습니다. 실장님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다른분들에 실력들도 아주 궁금해 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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