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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녁 급 달림이 와서 구로몰랑에
갔다왔습니다.
구로몰랑 예전에 많이갔었는데 마지막으로 갔었던게 3달전?
이더라구요. 간만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경기남부권위주로 가는데 오늘은 서울로가봤어요)
10시에 예약을하고 9시에 집에서 출발.
저녁이라 차가 안막혀서 금방도착했네요. 돈을뽑고 업소로 입장
양치한후 티에서 대기중 연지씨가 웃으며 등장하네요.
초반부터 웃으며 손을잡고 몸을 터치하는데 과감하네요.
5분도안되서 제 몸을 여기저기 터치하는데 웃으면서 스킨쉽을
좋아한다하니 어쩔줄모르겠더군요 ㅋㅋ
제가 말로는 쑥쓰럽다고하면서 속으론 "더 들어와라" 이런기분
일까요? (언행불일치 ㅋㅋ)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키스타임 시작 ㅋㅋ
제가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까 연지씨가 "오빠 벗을까? 벗자!"
하면서 오히려 불편하니 벗자고 얘기를하더군요.
근데 H컵의 바스트는 겉으로만 봐도 어마어마한데 상의탈의를
하고보니 더 어마어마하더군요 ㅋㅋ
가슴쪽은 성감대가 아니고 남부지방쪽이라고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부위를 말해주니 제 입장에선 고맙죠.
(제 스타일은 어디를 어떻게하면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는편인데
물어보질 않아도 스스로 얘기해주니 참 착한(?)매니져더군요)
남부지방 탐방을하니 좋아하는 연지씨 ㅋㅋ
초반엔 별 반응이없다가 탐방이 거듭될수록 신음소리도 들리고
좋아하는 연지씨를보니 저도 참 좋더군요 ㅋㅋ
다음엔 연지씨의 공격이 들어옵니다.
어후야 위에부터 아래까지 제가 잘 느끼는(?)부위로만 집중공략
하니까 보통솜씨가 아닙니다 ㅋㅋ 야하다못해 밝힌다? 라는 느낌?
연지씨 스스로 "나는 이런거 좋아해 ㅋㅋ 괴롭히는거 ㅋㅋ"
응??????????????? 뭐라고???????????
나중가서는 때리는거 아닌가? 싶어 살짝 경계했지만 ㅋㅋ
연지씨가 "그렇다고 때리는건 안좋아해 오빠 ㅋㅋ 쫄지마 ㅋㅋ"
라고 안심(?)시켜주네요 ㅋㅋ
정말 밝은모습에 마인드까지 좋은 연지씨 다음에 또 보러가고
싶습니다.
아차! 닮은 사람으로는

오렌지 캬라멜의 리지씨의 싱크로가 있구요
(제 기준에선 리지씨의 싱크가 가장 맞다고봅니다.)

배우 정려원씨의 싱크도있습니다.
(이건 연지씨가 들어본 말 중에 한분이라고하네요)
아무튼 늦은밤 즐달하고왔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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