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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일 구해서 자리잡고 열심히 일하다가 처음으로 달려봤습니다.
신흥역 1번출구 쪽은 왠지 사람들도 많을것 같고 그럼 혹시 모를 단속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저는 쫄보니까요)
수진역 방향에서 거의 맨 처음 아무곳이나 들어갔습니다.
젊은 사람 있냐니까 없다는군요 40후반에서 60대 밖에 없다고... 역시 같은 지역이라도 세부 구역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그래도 달려야겠기에 아무나 불러주세요 하고 올라갑니다...
경험은 전 여친들이랑 밖에 안해봤기 때문에 나름 깨끗한 남자라고 생각했는데...제가 이런곳에 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후회가 밀려옵니다... 나갈까 하다가 이미 곧휴가 뇌 까지 집어 삼킨 상태입니다. 꽤 오래 누워있었는데 드럽게 안오더군요...
한 30분? 들어오더니 부끄럽다며 불을 끕니다... 몸매가... 155 정도에 55는 되어보이는 육덕한 단발머리 아줌마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50초 중반? 그치만 피부가 너무 부드럽습니다.(얼굴은 일반 아줌마 입니다.) 살도 쳐지지 않았고 너무 매끄러웠습니다.
그곳을 애무해주더니 바로 들어갑니다. 엄청난 좁보입니다...ㄷㄷㄷ 물도 많이나오고 친절하게 억지느낌 나지만 좋은척 합니다...
그렇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커피라고 슴살애들이 자기 많이 찾는다고 그러더군요 다음에 오면 팁 안줘도 된답니다...
그렇게 제 첫... 유흥이라고 하나요? 용어를 잘 몰라서 어쨋든 돈 주고 처음으로 해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제 목표가 죽기전에 100명의 여자와 해보는거기 때문에... 그럼 이만
물이 많은게 아니고 젤 바른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후기네요^^
그래도 좋은곳가지...첫유흥치곤 ㅠ.ㅠ
전 장안동 안마였었는데...그때참(2000년도였음)...19에 처음갔는데...
신세계 였는데....
곧츄가 뇌를 집어삼킨당 ㅋㅋ 표현력이남다르시네요 ㅋㅋ
위추드리며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기를
위추요 ㅎㄷㄷ
열시즈음 이였어요. 다음에 또 찾으라는거 보니까
초저녁 부터 달리는 사람 같아요
무료권ㅇ구걸하는 그지새끼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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