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달림신이 와서 여탑 줄근부를 뒤적거리던 중 부천 소개팅의 비키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70분 투샷 코스로 예약을 한 뒤 부리나케 갈 준비를 합니다
그렇게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밖에서 조금 기다린 뒤 실장님께 전화를 드린 뒤 방에 입장을 합니다
방에 들어가니 비키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간단히 인사를 마치고 이야기를 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갔는데 비키가 들어와서 몸 구석구석을 꼼꼼히 씻겨줍니다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비키가 욕실에서 몸을 닦아준 후 갑자기 가글 사까시를 해주네요ㅋㅋ
그래서 저도 필을 받아 비키의 머리를 잡고 좀 흔들다가 바로 침대에 비키를 눕히고 비키의 몸을 탐해봅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옆구리, 허벅지를 거쳐 비키의 소중이를 공격합니다
비키가 신음을 내주며 느껴줘서 저도 더 열심히 입구랑 클리를 공략해줍니다
그렇게 비키를 어느 정도 달아오르게 한 뒤 이번에는 제가 누워서 비키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비키가 가슴부터 애무를 해줬는데 그 때부터 보통이 아니란 게 느껴집니다ㅋㅋ
아니나 다를까 허벅지를 거쳐 똥까시와 알까시를 해주고는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비키의 현란한 스킬을 참지 못하고 쌀 것 같아서 그만하라고 한 뒤 바로 장갑을 착용한 뒤 여상으로 시작을 합니다ㅋㅋ
여상에서도 비키가 느끼면서 흔들어주는데 비키의 큰 가슴을 움켜쥐며 느끼다가 비키가 그 상태로 누워서 저를 껴안고 흔들어주는데 느낌이 팍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ㅋㅋ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얼른 소중이와 응꼬를 씻고온 뒤 비키와 2차전을 바로 시작합니다ㅋㅋ
이번에는 제가 먼저 누워서 비키의 공격을 받다가 69자세로도 바꾸고 비키를 침대에 앉게한 뒤 제가 일어서서 비키한테 제 소중이를 먹여줬습니다ㅋㅋㅋ
그러다가 소중이가 다시 불끈 솟아올라서 바로 장갑을 끼고 정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비키의 소중이를 보며 하다가 나중에는 껴안고 퍽퍽 소리가 나게 박아줬습니다ㅋㅋ
그러다가 후배위로 바꿔 비키의 엉덩이를 붙잡고 하다가 그 상태로 비키를 침대에 눕힌 뒤 뒤에서 강강강 해줬는데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해줬습니다ㅎㅎ
그렇게 2차전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뒤 욕실에 가서 몸을 깨끗이 씻고 나온 뒤 집에 갈 채비를 합니다
그리고 비키한테 작별인사를 한 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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