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터지기전 1년전 이야기입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3년전에 베트남 도선을 알게 되었고 어마어마한 가성비에 엄청 어린 소녀들을 품었었죠.
그리고 문제는 그곳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같이 일하는 형님한테 도선에서 겪은 이야기를 했는데 절대 안믿으시는 겁니다 ㅋㅋㅋㅋ
만 오천원(30만동)이면 갓 20살된 어린아이들을 품을수 있다. 워낙 저렴해서 꼬추가 안서도 그냥 델꼬가서 만지다가 보냈다.
그래서 저흰 100만원빵 내기를 하고 하노이로 떠났습니다.
하노이 공항에서 롱 비엔 역으로 가서 기차를타고 하이퐁으로 향했고,
하이퐁역에서 조금걸어 오토바이 렌트 가게를 가서 오토바이를 렌트한뒤, 도선 숙소까지 달렸습니다.
숙소는 도선 떡집 에서 조금 더 가면있는 고급진 리조트였습니다.
일주일을 머물기로하고 환전은 10만동짜리로 전부 바꾼뒤, 도착하고 짐을 푼뒤
말그대로 달리기만 했습니다.




일주일간 50만원 쓴거 같네요
가끔 정말 얘한테 ㅈ을 넣어도 되는가... 싶은 어린얘들도 있곤 합니다.
왕싸가지 밥말아 먹는 얘들도 있고.... 그럴땐 번역기로 (하고싶지 않으면 나가도 된다) 하고 보내버렸구요.
그리고 저에게 패배한 형님은 남은 기간 식비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하이퐁 시내에 가면 텍사스BBQ라는데가 있는데 퀄리티는 훌룡한데 가격은 매우 착합니다 꼭 가보세요.
코로나 끝나면 한번더 가야겟어요.
숙소 바로앞엔 작은 카지노가 있는데 안에가면 바카라를 하더라구요....
취미가 맞으시는 분이 있으면 가보시길 바랍니다.
40여명의 어린얘들 가슴을 주무르고 빨며 행복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에덴동산이 따로 없군요
그리운 곳이네요 ㅋㅋㅋ
한번 하고나서 로비에서 콜라 한잔 마시면서 재충전하고 ..
나이 어린 보지가 쪼임은 확실히 죽여줄것 같은데 나이가 있어서 가슴이 그렇게 크지 않을것 같은데요.
한 B컵은 되야 주물럭 거리고 빨 마음도 생기지 않나요?
얘네들 대부분 커요
젤 어렸던 애가 몇살이었나요
처음에 시스템을 몰라 그 곳 여관 3층에 4박 5일 숙박한 1인....3일째가 되니 내가 몸을 파는건지 헤깔리더이다..
사진 찍으신 곳이 입구에서 2번째 집이네요.
저도 도선 매년 가는데, 항상 이집만 가요^^
여기근데 너무 더럽지 않나요.
침대 더러운건 맞음
도선 저도 가보고싶은데 ㅎ 얼른 코로나 끝나기를
오우 무멘, 무추천 글이었네요..! 이런 좋은 정보 공유는 추천박습니다! 개인적인 아쉬움은 여성분들 사진이 아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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