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기는 올해 속초에 여행갔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방문하게 되었던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친구들과 중앙시장?에 방문해서 지하에 있던 회센터에 자리를 잡고 술을 마시고 있다가 그런곳이 있다가는 이야기를 듣고 술기운에 급꼴와서 잠시 전화 받고 오겠다고 중간에 도망나와 가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다니는 곳 바로 옆에 있어서 놀랐는데 확실히 규모가 진짜 작은 곳이더군요
작은 골목 사이에 듬성듬성 가게 몇개있고 누님들 호객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선택장애가 와서 제일 앞에 있던 가슴 큰애로 할까 하던와중에 그곳에서도 가장 구석 위에 있던 가게누님이 뭘 윈하냐고 해서 애무오래해줬으면 한다고 했더니 해준다길래
누님 연세는 좀 있어보여도 뭔가 착해보여서
속는 기분으로 들어가서시간이 기억안나서 그래도 기본으로 안될것같아서 10만원 투척!
시설은 진짜 제가 본 빡촌중에서도 젤 낙후되있는 시설이었습니다
샤워할꺼냐고 물어보니 귀찮아서 놉 왜치니 물티슈로 슥슥 닦아주고 애무들어오는데 그래도 누님 양심이 있었는지 애무 오래해주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똥까시 훅들어오는데 오우 순간 오싹해지게 쾌감이 옵니다
확실히 마인드 좋은 누님걸렸는지 역립시도 했는데 받아주네요
가슴좀 빨아보다가 밑에 조지는데 냄새는 없는데 너무 불고기라서 좀 빨기 싫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손으로 만지작거리다가 누님 쇄골 목 애무하다가 자지 허벅지에 부비저거리다가 보지에 가져다가 하비욧하든 비비면서 살짝 넣을 것처럼 했는데 딱히 말없어서 그대로 냅다 박아버립니다
확실히 연세있는 누님이라 그런지 쪼임은 없는데 가식적인 신음이아니고 진짜 신음소리에 흥분되서 미친듯이 박다가 사정감와서 빠르게 자세 체인지로 뒷치기 자세에서 나름 살집있는 엉덩이 잡고 강강강
급격한 사정감에 다급히 안에 싸도 되냐 물어보니 싸라고 허락내려와서 강강으로 깊숙히 발사!!
합체해체후 누님 급히 휴지뽑아 입구막고 저한테도 휴지주고 밖에 나가시네요
그리고 들어와서 왤케 많이 쌋다고 말하시고 젊은 애가 힘이 좋다고 말하더라고요
누님하고 이야기좀하다가 가게 나서봅니다
이름 물어볼까 했는데 어차피 다신 올일 없을것 같아서 안물어봤네요
술기운에 노콘하긴 했는데 나중에 검사했는데 이상없더라고요
정말 우연히 방문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좋은 누님 걸려서 속초에 좋은 추억 가져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놈의 코로나만 아니면...
10마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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