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그동안 군자쪽에서 실장으로 일하는 것만 보고 티에서는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강서쪽 출근부에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에 얼른 예약부터!
살짝 문을 열고 빼꼼히 쳐다보더니 이내 반가운 웃음과 밝은 목소리로 아는척 하며 가볍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들어오는 언냐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은 이미 기대감으로 뿌듯해진다.
검은 홀복에 감싸인 터질듯 탱탱한 몸매와 너무도 탐스런 가슴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은 이미 행복함으로 반짝이고, 이내 옆에 앉히곤 가슴부터 만져보는 손은기쁜 만족감으로 들떠 춤춘다.
기대감으로 내심 흥분되는 마음을 조금 진정하고 잠시 대화 시간을 가져보는데 어느듯 자연스레 제자리를 잡고 조물딱 거리는 언냐의 손길이 다시금 참을 수 없이 흥분지수를 최고위로 끌어 올린다. 이후의 시간은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졌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얼굴) 중중 플러스~중상
어리고 귀엽고 나름 이쁘장함
(몸매) 중중 플러스
통통 탱탱한 몸매. 피부 좋음
(가슴) 상하
크기도 크고 모양도 이쁘고 탄력도 매우 우수
(키스) 상하
잘 호응해주고 장.단키 가능
(T마) 상하
손님 친화적 마인드에 좋은 애인모드
(P마) 상중
제한없는 터치 역립. 강력하고 느낌좋은 공격
와...공격력이 좆쿤요..ㅎㅎ
했는데 다시 강서컴백했군요
즐달축하드립니다
군자에서 잠시 실장으로 일할 때 루아 언냐를 살짝 안아 보면서 강서로 출근하면 보자고 한 약속을 지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