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지난 주 토요일... 일주일 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초저녁에 홍대쪽에서 술 약속이 있어서 참석했다가
자리가 재미도 없고, 일찍 파할 것 같아서 그냥 먼저 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그리 어둑해지기 전이라 바로 집에 가기는 좀 아쉽고... 가까운 데 뭐 없나 보다가
홍대 아지트라는 데가 사이트에서 눈에 들어오더군요
가깝고... 떡만 치는 것보다 마사지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전화해봤습니다
토요일이라 좀 바쁜 듯 싶더군요
오셔서 샤워하시고 10분쯤 기다리시면된다고 해서 괜찮다 싶어서 위치 물어보고 방문했습니다
위치도 가깝고 시설도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방문해서 실장님 만난 뒤 결제 해드리고 입장했습니다
라커와 샤워실도 뭐 정리 잘 되어있고 ~ 엄청 좋지는 않아도 이만하면 훌륭하다 생각이 듭니다
씻고 나와서 10분? 조금 안되게 기다렸네요 ㅎ 씻는 와중에 손님이 나오셨었는데
그 방으로 제가 들어갔나봅니다
방에서도 기다릴새 없이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를 받게되었습니다
마사지는 꽤 오랜만에 받는 터라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처음에 좀 아파서 살살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관리사님이 부드럽게 잘 해주시더군요
목이랑 어깨를 한 20분? 그정도 꽤 오래 풀어주시고
등과 허리도 잘 만져주십니다
시간 배분이 부족했는지 하체는 조금 아쉬웠지만, 상체에서도 충분히 만족했어요
마사지 짧은 코스 받았으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셔서 받으면서 매니저님 기다렸습니다
윤정이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는데 노크하고, 관리사님이 엄청 빨리 나가시고 들어오셔서
윤정 매니저님이 들어오실 때는 제 아랫도리가 발딱... 서있었다는...
조금 민망해서 눈을 감고 있으니 웃더라구요 귀여웠대나 뭐래나
매니저님도 금방 옷 벗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슬림한 체형으로 뱃살도 전혀 없고, 가슴도 크진 않았지만 자연산으로 몽글몽글하니 좋았습니다
애무 가볍게 받고나서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하는데 연애감이... 너무 좋네요
적당한 조임과 반응. 표정도 너무 리얼하고 저를 꽉 안아주는 매니저님과의 시간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금방 발사하고 말았네요 ㅠ
다 끝나고 정리 후에 같이 나오는데 나올 때 보니 더 이뻐보이는... 최고의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일주일이 딱 되었는데 아직도 생생하네요... 다음 주 월급인데 월급 받으면 나들이나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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