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올만에 후기씁니다.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주로 낮이 편하여 낮걸이를 오랜만에 갔더랬죠
예전에 찾던 봄이나 비비가 없는 관계로 랜덤으로 불렀더니 티아라가 오네요
오기전 후기를 읽어보니 좋은 글은 많이 없어서 그닥 기대를 안했죠.
역시나...삼각애무 1분, 바로 삽입해서 하는데....걍....걍 물빼는 와중에도 현타가...
걍 반응이 없어요.....;;재미도 흥분도 없는 시간이 지나 끝나고 처음 본 사람처럼 인사하고 나가네요
당분간은 현타로 인해 안갈듯....ㅠㅠ
머...겜블링하는거죠.ㅎ
국페 3만 아니던가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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