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이 오면 가기는 번거로워도 가게 되는 업소입니다.
가끔 한잔 하고 갈때도 있지만,그날은 스케쥴이 맞지는 않은데
급달이 와서 차를 끌고 갔습니다. 역삼동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예약한 나희씨를 만나러 가지요~ 두코스하러 가려고 했는데
시간도 넉넉하고 해서 걍 두타임 가능하냐해서 가능하다고 해서
두타임 결재했습니당 ~ 오랜만에가니 어디서봣지..?
구지 말 안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좀 지나니까 알아보더라고요.
긴가민가하는모습이 진짜 귀엽더라구요 ㅎㅎ
귀염 늘씬하고 극강 하드는 아니지만 수위내 서비스에서는 열심히 잘 해줍니다.
서비스해주는 그 늘씬한 모습을 보면, 참 좋지요.
가끔 너정도면 더 상급으로 갈수 있지 않냐 하는데,
딱 자기는 여기까지만 한다고 할정도로, 소신도 있지요.
참 이런 모습 좋아요~ 제 생각에는 착합니다.
외모는 완전 로리하네요 ㅎㅎ절대로 내상같은건 없을거 같아요.
접견 생각 있으신분들 추천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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